합창단원

합창단의 일원으로서 청중을 대상으로 노래를 한다.

합창단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합창단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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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정기공연, 특별공연, 기획공연 등 공연을 위해 소프라노, 테너, 베이스, 알토 등의 한 부분을 담당하여 악보를 익힌다.
  • ▶ 고대음악에서부터 현대음악까지 음악의 역사적·문화적 배경을 배우고 그에 맞는 발성, 화음, 멜로디, 리듬 등을 익힌다.
  • ▶ 합창단지휘자의 지시에 따라 노래를 연습한다.
  • ▶ 반주 및 지휘에 맞추어 합창곡을 부른다.
  • ▶ 무용을 가미하여 노래하기도 한다.
  • ▶ 가수와 함께 출연하여 화음을 넣기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청각

커리어 전망

2024 공연예술조사(2023년 기준)에 따르면 국내 공연시설·단체는 5,667개, 매출액은 1조 4,227억원 규모로 집계됐다.[1] 국립합창단은 정기공연 외에도 기획공연·지역공연·해외공연·외부출연 등 연간 60여 회의 다양한 공연을 진행하며 합창음악 저변 확대를 꾀하고 있다.[2] 문화체육관광부는 2025년 5월 예술인의 창작환경과 복지 실태를 파악하는 예술인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해 정책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있다.[3] 예술경영지원센터는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 집계를 바탕으로 연극·뮤지컬·클래식·오페라·무용·국악·복합 7개 장르로 나눠 국내 공연시장 동향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행한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국립합창단은 연 4회의 정기공연 외에 기획·지역·해외공연 등을 합쳐 연간 60여 회의 공연을 진행해 공연을 앞두고 집중적인 연습 일정이 이어진다.[5] 해외 초청 공연이 있는 해에는 독일·헝가리·프랑스·미국 등 순회 일정이 추가된다.[6]

사회적 기여

국립합창단은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역의 문예회관과 소외시설을 찾아 공연하는 사업에 참여해 문화 향유권 신장에 기여하고 있다.[7] 문화체육관광부의 예술인 실태조사는 예술인의 근로환경과 복지 실태를 파악해 지원정책의 기초자료로 쓰인다.[8]

여담

  • •

    국립합창단 홈페이지에 따르면 단원은 소프라노·알토·테너·베이스 4개 성부와 부지휘자·반주자·악보계로 구성돼 있다.[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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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성 합창은 소프라노·알토·테너·베이스 네 성부로 구성되는 것이 표준이며, 이를 줄여 SATB라고 표기한다.[10]

  • •

    국립합창단은 창단 50주년을 맞은 2023년 기준 나영수(초대·3대·7대)부터 윤의중(10·11대)까지 여러 단장 겸 예술감독을 거치며 한국 합창음악을 이끌어 왔다.[11]

  • •

    국립합창단은 지방자치단체·공연장·지역 예술단체의 초청으로 전국 단위 지역공연을 연평균 12회 이상 진행하고 있다.[12]

  • •

    2024 공연예술조사(2023년 기준)에 따르면 국내 공연예술시장 매출액은 1조 4,227억원, 공연시설·단체 수는 5,667개, 종사자 수는 8만5,369명이다.[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