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규정된 물리적, 기계적, 내환경적 물성시험을 통한 플라스틱 제품의 비중, 수분 흡수율, 성형수축률, 인장강도, 골국강도, 충격강도, 열변형 온도 등의 시험자료를 분석·연구한다.
- ▶ 제품원료의 비교, 분석과 새로운 형태의 디자인을 통하여 새로운 제품을 개발한다.
플라스틱 원료와 각종 배합제를 이용해 새로운 합성물질을 연구하고 각종 플라스틱 제품의 제조공정을 연구·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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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용 플라스틱 시장은 2023년 33억 4,000만 달러에서 2033년 370억 2,000만 달러로 연평균 27.19% 성장할 전망이며, 아시아태평양이 가장 큰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유럽이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1] 한국화학연구원 화학소재연구본부도 반도체·디스플레이·에너지·센서용 핵심 화학소재 원천기술 개발을 위해 이차전지연구센터·수소에너지연구센터 등을 두고 있어, 플라스틱·고분자 신소재 연구의 무대가 전통적 포장재를 넘어 에너지·전자 산업으로 넓어지고 있다.[2]
플라스틱제품연구원은 실험실에서 국가표준(KS)에 따라 밀도·인장강도·충격강도 등을 정밀 측정하는 반복적인 시험 업무가 많아, 몸을 쓰는 강도는 낮지만 규정된 시험 조건을 정확히 지켜야 하는 정밀성이 요구된다.[3]
이 직무가 연구하는 100% 생분해되는 바이오플라스틱이나 강철보다 강한 바이오매스 기반 슈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 같은 신소재는 폐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직접 기여하는 환경 공익 측면이 크다.[4]
SKC는 국내 최초로 개발한 폴리에스터(PET) 필름 기술을 바탕으로 비디오테이프 사업에 진출해 생산량 1억 개를 넘겼고 필름 길이를 모두 합치면 지구를 약 3,000번 돌 정도였지만, 미디어 환경 변화로 2005년 사업에서 완전히 철수했다.[5]
SKC는 이후 필름 기술을 살려 세계 4위 PET 필름 제조사로 자리잡았고, 태양전지용 PET 필름은 세계 시장점유율 35%, 열수축 PET 필름은 26%를 차지한다.[6]
한국화학연구원은 100% 생분해되는 고강도 비닐봉투와 강철보다 강한 바이오매스 기반 슈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을 개발했고, 환경호르몬 걱정 없는 바이오폴리카보네이트 국산화에도 성공했다.[7]
전기차용 플라스틱 시장은 2023년 33억 4,000만 달러에서 2033년 370억 2,000만 달러로 연평균 27.19%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차량 경량화로 주행거리를 늘리는 데 플라스틱이 핵심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8]
국내 라면·스낵 포장재는 OPP·VMCPP 같은 플라스틱 필름을 조합해 위생성과 고속 인쇄 작업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방식으로 설계된다.[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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