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프로바둑기사는 바둑 대회에 참가하여 다른 프로바둑기사와 서로 바둑 실력을 겨룹니다.
- ▶ 많은 사람들이 바둑을 즐길 수 있도록 바둑의 보급 및 교류 활동과 관련된 일을 담당한다.
- ▶ 바둑을 연구하고, 경기에 승리하기 위해 자신 또는 경쟁 상대의 장단점을 조사하고 분석한다.
- ▶ 일반인들에게 바둑을 가르치기도 하며, 바둑 경기를 해설하기도 한다.
프로바둑기사는 바둑 대회에 참가하여 다른 프로바둑기사와 서로 바둑 실력을 겨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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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원은 2010년 입단제도 개편을 통해 연간 입단자 수를 기존 10명에서 12명 이상으로 늘리는 계획을 세웠다.[1] 여자 입단자 선발 규모도 2016년부터 연 2명에서 4명으로 확대됐다.[2] 국제 기전의 상금 규모도 꾸준히 유지되는 추세로, 삼성화재배 월드 바둑마스터스는 우승 상금 3억 원, 준우승 상금 1억 원을 지급한다.[3] 신진서 9단은 2025년 기준 누적 상금 98억 2,000만 원을 기록해 이창호·박정환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100억 원 고지에 근접했다.[4] 이세돌 9단은 알파고 등장 이후인 2019년 프로기사 은퇴를 선언했다.[5] 국내 바둑 인구는 전 국민의 20%인 약 883만 명이며, 이 중 60대 이상이 31.2%로 가장 많고 30대는 남성 8.1%·여성 3.1%에 그친다.[6] 고령층 비중이 높고 청년층 참여가 저조한 인구 구조는 장기적으로 바둑 저변과 프로 시장의 지속가능성에 부담 요인으로 지적된다. 2016년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국을 계기로 정부·산업계·학계가 동시에 인공지능을 논의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바둑을 포함한 여러 산업에서 인공지능 활용 논의로 이어졌다.[7] 국회는 2018년 조훈현 의원이 발의한 바둑진흥법 제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으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바둑 진흥 책무·기본계획 수립·바둑 전용 경기장 조성 지원 등을 담고 있다.[8]
보통이상
보통이상
연구생 시절부터 정년(18세) 안에 입단해야 하므로 어린 나이부터 하루 여러 시간을 대국 훈련에 투입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입단 이후에도 국내외 기전 일정에 따라 이동과 대국 준비가 이어져 개인 시간을 스스로 조율해야 한다.[9]
프로바둑기사는 한국기원과 대한바둑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기전, 삼성화재배 등 국제 기전에 참가하며 다른 프로기사·심판·기전 관계자와 교류한다.[10] 은퇴 후에는 바둑지도사·바둑코치 자격을 취득해 학교 바둑부나 바둑학원에서 후학을 양성하기도 한다.[11] 바둑진흥법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바둑 단체 지원, 바둑 전용 경기장 조성, 바둑 연구활동과 국제교류 지원 등에 나설 법적 근거를 갖췄다.[12]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국은 바둑계뿐 아니라 사회 전반에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을 촉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13]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장시간 바둑 대결을 위한 기초체력을 갖추려면 신체·운동능력이 필요합니다
이세돌은 1995년 7월 역대 최연소 5위(12세 4개월)로 입단해 2002년 3단으로 후지쯔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14]
한국기원은 2010년 입단제도를 개편하며 만 15세 미만을 대상으로 한 영재입단대회를 신설했다.[15]
삼성화재배 월드 바둑마스터스 본선은 프로·아마추어 통합 예선 19명, 전기 시드 4명, 국가별 시드 8명, 주최측 시드 1명 등 32명으로 구성된다.[16]
국내 최상위 기사인 신진서 9단의 누적 상금은 2025년 기준 98억 2,000만 원에 이른다.[17]
조훈현은 1962년 10월 9세로 세계 최연소 입단 기록을 세웠고 통산 158회 타이틀을 획득했다.[18]
국내 바둑 인구는 전 국민의 20%인 약 883만 명으로, 이 중 74.7%(약 660만 명)가 남성이고 60대 이상이 31.2%를 차지한다.[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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