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선수

경주용 자전거를 타고 우승을 가리는 경륜에 출주한다.

경륜선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경륜선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경륜사이클국민체육진흥공단경륜훈련원선수등급재등록검정

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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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경륜의 규정 및 기술을 습득하기 위해 개인 또는 단체로 훈련한다.
  • ▶ 경주용 자전거의 정비기술을 습득하고, 이상이 없는지 정비한다.
  • ▶ 출발 및 경기과정을 익힐 수 있도록 훈련한다.
  • ▶ 우승전략을 수립하고, 경륜경주에 출주한다.
  • ▶ 녹화된 경주결과를 분석하여 문제점을 파악하고 자세를 교정하거나 훈련 시 문제점이 개선되도록 적용한다.
  • ▶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고 체력을 관리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균형감각, 웅크림

커리어 전망

국내 경륜은 광명·창원·부산 3개 경륜장에서 연중 운영되며,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매년 선수 후보생 공개모집을 통해 신규 선수를 선발한다.[1] 등록된 선수는 경륜·경정법과 시행령에 따라 2년마다 재등록검정을 통과해야 자격을 유지할 수 있어, 기존 선수의 고령화·은퇴에 따른 자연 충원 수요가 꾸준한 편이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경륜선수는 후보생 시절 경북 영주 경륜훈련원에서 약 10개월간 합숙 교육훈련을 받으며 정식 선수 등록 이후에도 정기 경주 출전과 자기관리를 병행하는 훈련 중심 생활을 이어간다.[3] 선수 등급은 상·하반기 성적에 따라 특선·우수·선발급으로 재조정되기 때문에 꾸준한 훈련과 경기 관리가 계속 요구된다.[4] 경륜·경정법에 따라 경주사업자인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선수의 복지와 안전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할 의무가 있다.[5]

사회적 기여

경륜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1994년부터 운영해 온 합법 체육진흥투표권 사업으로, 수익 일부가 체육진흥기금으로 환원된다.[6] 광명·창원·부산 등 경륜장은 인근 지역의 레저·문화 공간 역할도 겸한다.[7]

임금 정보

평균 4,300만원

관련 영상

여담

  • •

    경륜선수는 고정 월급이 없으며 출전수당과 상금이 수입의 전부이지만, 올림픽·세계선수권 입상자나 저소득층·국가유공자 자녀는 경륜훈련원 교육비 일부 또는 전액을 면제받을 수 있다.[8]

  • •

    선수 등급은 특선(S)·우수(A)·선발(B)급으로 나뉘어 상·하반기 성적에 따라 조정되며, 3회 연속 1·2위를 기록하면 상위 등급으로, 2회 연속 6·7위에 그치면 하위 등급으로 바뀐다.[9]

  • •

    광명스피돔은 좌석 10,863석 규모의 국제 규격 실내 경륜장으로 2006년 개장했다.[10]

  • •

    국민체육진흥공단은 1994년부터 경륜사업을, 2002년부터는 경정사업을 운영해왔다.[11]

  • •

    광명스피돔은 국제사이클연맹(UCI) 규격의 주로(길이 333.3m·폭 9.8m)를 갖춘 사계절 실내 경주장으로 경기도 광명시에 자리한다.[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