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경주선수

레이싱팀에 소속되어 각종 자동차 경주대회(GT, 투어링A·B, F1800 등)에서 경주용 차량을 운전하여 경주를 한다.

자동차경주선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자동차경주선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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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경주장의 상태와 상대팀의 전력 등의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한다.
  • 운동을 통해 지구력과 근력을 키우고 체력을 유지한다.
  • 시합에 대비하여 팀원들(미케닉(레이싱전문차량정비원), 스태프, 팀장 등)과 일정에 맞추어 주행연습을 한다.
  • 시합 전 차량테스트를 받고 시험 주행을 한다.
  • 차에 이상이 있을 시 미케닉에게 의뢰한다.
  • 출발 전 그리드로 이동하고 신호와 함께 출발한다.
  • 다른 팀 선수들과 트랙에서 경주를 한다.
  • 시합이 끝난 후 인터뷰를 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외

커리어 전망

정부는 스포츠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제4차 스포츠산업 진흥 중장기 계획을 통해 관련 시장 규모를 2022년 78조원에서 2028년 105조원으로, 종사자 수는 44만명에서 60만명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1] 모터스포츠 저변에서는 아마추어 클래스를 운영하는 넥센 스피드레이싱처럼 진입 단계별 대회가 선수 육성 통로 역할을 하고 있다.[2] 앞서 정부는 2009년 모터스포츠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통해 튜닝부품 연구개발·시험인증·생산에 따른 편익과 경제성,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검토한 바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사회적 기여

모터스포츠는 국내에서 아직 축구·야구 등 인기 종목에 비해 대중적 인지도와 관중 기반이 상대적으로 낮은 종목으로 꼽히지만, 문화체육관광부는 스포츠산업 전반의 저변 확대와 종사자 수 증대를 국가 정책 목표로 제시하고 있다.[4] 강원 인제군의 인제스피디움(총 길이 3.908㎞)과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등 국내 서킷 인프라가 아마추어부터 프로까지 대회 참가 기반을 뒷받침한다.[5]

여담

  •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2007년 시작됐으며 전신인 코리아 GT 챔피언십은 2006년 출범했다[6]

  • 슈퍼레이스는 GT4·GTA·GTB·프리우스 PHEV·알핀 금호 M 클래스 등으로 나뉘어 연간 여러 라운드로 열린다[7]

  •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은 길이 5.615㎞, 18개 코너로 구성돼 있고 1.2㎞ 직선구간은 당시 F1이 열리던 전 세계 서킷 중 가장 길었다[8]

  • 정부는 2022년 78조원이던 스포츠산업 규모를 2028년 105조원으로, 종사자 수는 44만명에서 60만명으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제4차 스포츠산업 진흥 중장기 계획을 발표했다[9]

  • 국제 모터스포츠 대회의 허가·규제는 1904년 설립된 국제자동차연맹(FIA)이 담당하며, 포뮬러 원과 월드랠리챔피언십 등을 주관한다[10]

  • KARA가 발급하는 국내 레이스 선수 라이선스는 발급일부터 1년간 유효하고, 국제 라이선스는 발급 연도 12월 31일까지 유효하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