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타워설계기술자

풍력발전을 위한 윈드타워(Wind Tower)를 연구·설계한다.

풍력타워설계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풍력타워설계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윈드타워설계기술자풍력타워설계윈드타워엔지니어풍력구조설계해상풍력구조물설계타워구조해석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풍력발전의 입지의 지반조건, 접근성 등의 설치환경, 발전기의 제작사, 발전량, 중량 등을 조사·분석한다.
  • ▶ 설치조건에 따라 윈드타워의 모듈크기와 부하량 등을 산정하고 한계조건을 계산한다.
  • ▶ 전선 등을 설치할 수 있는 전공구와 유지보수를 위한 사다리 등 조립과 유지보수를 고려하여 윈드타워를 설계하고 도면을 작성한다.
  • ▶ 설계를 3D모델링하고 시뮬레이션을 통해 구조의 안정성과 조립, 시공의 편의성 등을 검증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포스코·현대제철·세아제강 등 국내 철강사들이 윈드타워·하부구조물용 후판과 강관 공급을 확대하는 가운데 씨에스윈드는 2027년 전북 군산에 풍력타워·하부구조물 생산시설 착공을 계획하고 있다.[1] 회전자 면적 200㎡ 이상 중대형 풍력터빈에는 2014년 도입돼 2015년 7월부터 KS인증제도로 전환된 인증 기준이 적용된다.[2] SK오션플랜트는 2022년 8월 계약한 대만 하이롱 프로젝트의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을 2023년 1월부터 생산해 누적 재킷 193기(약 2GW 규모)를 공급했다.[3]

여담

  • •

    국내 기업 씨에스윈드는 2003년 베트남에서 풍력타워 사업을 시작해 20년간 세계 8개국 생산법인에서 1만 3천 개 이상의 타워를 공급해 왔다.[4]

  • •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한택희 책임연구원이 개발한 복합기둥형 풍력타워 설계 프로그램 CoWiTA는 2015년 한국선급으로부터 풍력타워 분야 세계 최초로 국제공인인증을 받았다.[5]

  • •

    SK오션플랜트가 2024년 4월 수출을 공시한 대만 하이롱 프로젝트용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재킷)은 높이 94m·무게 2,200톤 규모이며 지름 최대 10m·두께 최대 150mm 강관 약 230개로 구성된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