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릿사료성형기조작원

펠릿사료성형기조작원은 배합된 사료에 압착을 가해 일정한 형태로 성형해 내는 기계의 조작과 관리를 맡는다.

펠릿사료성형기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펠릿사료성형기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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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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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성형할 제품 종류에 맞춰 형틀을 고른 다음, 수동공구로 그 형틀을 설치한다.
  • ▶ 증기밸브를 돌려 증기를 순환관에 투입함으로써 기계를 가열한다.
  • ▶ 사료가루를 성형기에 넣고자 사료가루저장탱크에 달린 배출구를 연다.
  • ▶ 성형을 마친 펠릿사료에서 견본을 채취하고 중량, 크기, 형태 등을 검사한 후 제품 표준과 비교한다.
  • ▶ 가열과 성형을 거친 펠릿사료를 냉각팬을 가동해 식힌다.
  • ▶ 성형된 사료를 저장탱크로 옮기기 위해 컨베이어를 가동한다.
  • ▶ 낡은 부품이나 파손된 기계를 바꾸기도 한다.
  • ▶ 사료를 주입하는 양과 압착하는 시간, 가열하는 온도 등을 자동화된 기계의 조정판에 입력하는 방식으로 압착·성형이 진행되는 과정을 살피고 조절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사료협회는 사료수급계획 수립과 사료생산·원료사용 집계, 사료산업 및 회원사 경영상황 분석 등을 통해 국내 배합사료 산업의 수급 동향을 조사·관리한다.[1] 국내 한 배합사료공장은 대대적인 시설 개·보수로 펠릿 제조시설과 자동적재기 등을 갖춰 하루 평균 740t을 생산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판매 실적을 기록하기도 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사료 제조 현장은 증기 설비와 회전 기계를 다루므로 안전보건 관리가 중요하며, 농협사료 경주공장이 국내 사료업계 최초로 안전보건경영체계 인증을 취득했다고 농축유통신문이 2020.11.27 보도했다.[3]

여담

  • •

    소형 건초펠릿 제조장치에 관한 특허는 압출성형판과 가압롤러로 절단된 건초를 원통형 펠릿으로 성형하는 구조를 담고 있어, 사료 펠릿 성형기와 유사한 압착 방식을 보여준다.[4]

  • •

    농협사료는 2011년 압력밥솥 원리를 응용한 가압식 스팀챔버를 축우용 후레이크 사료 생산설비에 도입해 옥수수의 영양소 흡수율을 높였다.[5]

  • •

    쌀을 첨가한 배합사료 중에서도 압출 공정을 거치는 펠릿·크럼블 등 가공사료는 일반 가루사료보다 가축의 소화력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