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밥제조기조작원

톱밥을 제조하기 위하여 톱밥제조기를 운전한다.

톱밥제조기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톱밥제조기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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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톱밥제조기를 작동시킨다.
  • ▶ 목재로 사용이 불가능한 죽데기(Slabs:제재하고 남은 찌꺼기)를 손으로 직접 톱밥제조기에 투입한다.
  • ▶ 톱밥제조기가 불순물에 걸려서 작동이 멈추면 불순물을 제거하는 등 기계를 정비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웅크림, 손사용

커리어 전망

e-나라지표는 국산재 공급 확대와 목재 이용량 증가 등의 영향으로 목재수급실적이 소폭 상승할 것으로 추정했다.[1] 다만 이는 산업 전체 물량 전망이며, 개별 제재소·목재가공업체의 자동화 수준에 따라 현장 인력 수요는 차이가 날 수 있다.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고용노동부는 '목재 및 나무제품제조업 안전작업지침'을 고시해 이 업종 작업자를 위한 위험요인 관리와 안전수칙을 제공한다.[2] 톱밥제조기조작원은 죽데기를 손으로 직접 투입하는 웅크림 자세의 반복 작업이 많고, 분진·소음·진동에 노출되는 실내외 작업환경에서 근무한다.

사회적 기여

산림청은 국내 목재생산업체 매출액이 전년 대비 2,739억원 늘었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발표했다.[3] 성창기업 등 국내 대표 합판업체는 연간 150,000㎥ 규모의 합판 생산체계를 갖추고 있다.[4] 국토교통부·산림청은 콘크리트 거푸집용 합판을 포함하도록 '건설공사 품질관리 업무지침'을 개정해 합판 규격 기준을 명확히 했다.[5]

여담

  • •

    한국임업진흥원의 목재이용실태조사는 죽데기·제재부산물 이용 현황을 별도 항목으로 집계하며, 이 중 톱밥·목분 용도 비중도 함께 제시한다.[6]

  • •

    2023년 국산목재 공급량은 4,618천㎥로 전년보다 7.2% 늘었고, 원목자급률은 64.1%까지 올랐다.[7]

  • •

    국내 목재가공업 사업체 수는 2010년 6,000개에서 2020년 9,300개로, 연매출액은 7조원에서 10조원으로 늘었다.[8]

  • •

    원자재 확보난이 커지는 가운데, 에너지 업계가 원목을 연료로 쓰는 비율이 30~40%에 달해 보드업계의 원재료 수급이 빠듯해졌다.[9]

  • •

    한국임업진흥원은 제재목·합판·목재펠릿 등 15개 품목의 목재제품에 대해 규격·품질검사를 실시해 유통질서를 확립한다.[10]

  • •

    목재는 건축·가구·포장상자 등으로 쓰이는 것 외에 건류 과정을 거쳐 목가스·목타르·아세트산 등 화학원료로도 재활용된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