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끌기조작원

결합부의 구조가 장부맞춤일 때에 턱의 가공을 위하여 각끌기를 조작한다.

각끌기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각끌기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다축각끌기조작원단축각끌기조작원만능각끌기조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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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가공부위를 표시한 후 각끌기의 날을 세우고 전후 이동장치를 조절하여 가공할 구멍의 위치와 끌을 맞춘다.
  • 승강핸들을 조절하여 가공할 구멍의 깊이를 조절한다.
  • 가공할 목재를 고정하고 전원을 넣는다.
  • 승강핸들을 눌러 구멍을 파낸다.
  • 구멍가공이 완료되면 승강핸들을 들어 올려 끌날을 목재 위로 빼낸다.
  • 좌·우 이동장치를 조절하여 다음 가공위치로 끌날을 이동한다.
  • 동일한 방법으로 작업을 반복한다.
  • 작업이 완료되면 기계를 정지하고 고정핸들을 돌려 목재를 빼낸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한국폴리텍대학은 전국 약 35개 캠퍼스에서 연간 약 7,700명을 모집하며 156개 전문 과정 중 가구제작 관련 과정이 포함된다.[1] 다만 한국 가구산업은 IKEA 등 수입 비중과 CNC 자동화 확산으로 전통 각끌기 조작원 수요는 점진 축소 추세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가구 공장·인테리어 현장은 주간 운영이 일반적이고, 각끌기 조작원은 같은 작업 반복으로 안전사고 예방 집중이 요구된다.[3] 목재는 셀룰로스·헤미셀룰로스·리그닌이 주성분이고 침엽수재 0.3~0.9·활엽수재 0.2~1.3의 비중을 가져 끌날 정렬·승강핸들 미세 조정이 가공 정확도를 좌우한다.[4]

사회적 기여

한국 목재 이용량은 2024 기준 약 2,640만㎥이며 수입 목재가 80%(약 2,120만㎥)를 차지해 가구 제조 원료 의존도가 높다.[5] 가구 산업 자체는 한국가구산업협회·가구산업협동조합 등 공공 지원망이 있으나 시장 규모는 IKEA 등 글로벌 업체 점유 확대로 압축되고 있다.[6]

여담

  • 각끌기는 짜맞춤 가구 제작 시 장부홈을 가공하는 필수 목공기계로, 단축·다축·만능 등 형식이 다양하다.[7] 가구제작기능사 실기에서는 시험장 제공 기계만 사용 가능하며, 회전톱·대패·라우터테이블 등 개인 장비는 반입이 금지된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