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모듈발전성능측정장비운전원

태양광모듈을 인공광원에 노출시켜 1,000W/㎡의 광원의 세기와 25℃의 표면온도 상태에서 전류-전압 특성 곡선(Curve)를 측정한 후 최대전류, 최대전압, 단락전류, 개방전압을 측정하여 태양광모듈의 발전성능을 측정하는 솔라시뮬레이터를 조작한다.

태양광모듈발전성능측정장비운전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태양광모듈발전성능측정장비운전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솔라시뮬레이터성능측정STC운전원태양광모듈I-V특성곡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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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솔라시뮬레이터 운전프로그램을 실행시킨 후 측정하고자 하는 태양광모듈에 대한 사양(모델명, 시리얼번호, 모듈 면적, 셀 면적, 셀 갯수, 직병렬 수 등)을 입력하고, 고정틀에 모듈 전면이 인공광원과 마주보게 고정시킨다.
  • ▶ (+),(-) 전극을 솔라시뮬레이터 단자에 연결시킨 후 측정환경기준인 인광광원의 일사강도 1,000W/㎡, 측정시료온도 25℃ 상태에서 전류-전압 특성곡선(Curve)을 계측하여 최대출력, 최대전압, 최대전류, 단락전류, 개방전압, 곡선률, 효율 등 태양광모듈의 발전성능을 측정한다.
  • ▶ 장비의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공인기관에서 공급된 레퍼런스모듈을 측정하여 지난 측정 값과 비교하여 편차가 없는지 확인 확인한다.

작업강도

힘든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은 2022년 5월 총 1천800억원을 투자해 한국 진천공장의 셀 생산능력을 연간 4.5기가와트(GW)에서 5.4GW로 확대하는 계획을 발표했다.[1] 신재생에너지설비 KS인증제도는 2003년 도입돼 2015년 7월 KS인증제도로 전환됐으며, 태양광 모듈을 포함한 인증대상 품목이 계속 추가되고 있다.[2]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새만금 수상·지상 태양광 실증 설비를 구축해 양면형·BIPV 등 다양한 태양광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인증·시험·평가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태양광모듈발전성능측정장비운전원은 실내에서 솔라시뮬레이터 등 정밀 계측장비를 다루며 근무한다. 국내 태양광 모듈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등 공인시험기관이나 제조사 자체 품질관리 라인에서 KS 표준에 따라 성능시험을 거친다.[4]

사회적 기여

태양광모듈발전성능측정장비운전원의 측정 결과는 태양광 모듈이 신재생에너지설비 KS인증 기준을 충족하는지 판단하는 근거가 된다. KS 인증을 받은 설비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지원사업과 설치의무화제도에 우선 적용된다.[5]

여담

  • •

    국제표준 KS C IEC 61853-1은 '태양광 모듈 성능 시험 및 정격에너지'를 다루며, 담당 전문위원회는 태양광발전 분야다.[6]

  • •

    2021년 4월 기준 국내에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등 태양광을 포함한 신재생에너지설비 KS인증 위탁시험기관이 19개소 있었다.[7]

  • •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은 2022년 10월 발표한 기술 로드맵에서 기존 퍼크(PERC) 셀(효율 약 23%)에 이어 탑콘(TOPCon) 셀(시제품 효율 약 24.4%)을 상업 생산하겠다고 밝혔다.[8]

  •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은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으로서 결정질 실리콘 태양광발전 모듈 및 태양광시스템 성능진단평가 등을 시험 항목으로 운영하고 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