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장비제어프로그램개발자

제품제조에 사용되는 공정장비를 조작·제어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공정장비제어프로그램개발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공정장비제어프로그램개발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장비제어SWSECS/GEMPLC제어임베디드개발반도체장비후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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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공정장비의 개발목표를 파악하고 필요한 기능을 분석한다.
  • ▶ 제어프로그램의 개발에 필요한 일정을 수립한다.
  • ▶ 공정장비 전체를 제어하기 위한 알고리즘(Algorithm)을 구축하고 프로그램언어(Program Language), 소프트웨어개발 키트(SDK:Software Development Kit), 표준프로토콜 등을 파악한다.
  • ▶ 모터의 제어, 센서의 계측정보 수집, 전기신호의 제어 등을 통해 세부기능을 제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제작한다.
  • ▶ 공정장비의 각종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설계·개발한다.
  • ▶ 기존 공정장비에 대한 제어프로그램의 유지보수 및 생산된 공정장비에 대한 제어프로그램의 설치와 조정을 수행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2026년 글로벌 반도체 시장은 약 9,750억 달러 규모로 25% 이상 성장할 전망이며, SK하이닉스는 2025년 2분기 기준 HBM 점유율 62%로 1위를 유지하고 있어 장비 제어 소프트웨어 인력 수요도 함께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1] 반도체 장비 시장은 삼성·SK하이닉스 효과로 1,430억 달러를 돌파하며 12% 성장했다.[2] 정부도 첨단 반도체 R&D에 올해 524억원을 지원하는 등 소부장 생태계 육성에 나서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양산기술·장비제어 부서는 여러 팀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사결정하며, 협업이 원활하지 않으면 업무 진행 자체가 어려워질 정도로 타 부서와의 소통이 잦아 업무 강도가 높은 편이다.[4]

사회적 기여

삼성반도체·SK하이닉스 등은 환경안전을 직무 소개 항목으로 별도 운영할 만큼 반도체 사업장의 안전·환경 관리를 중요하게 다루며, 장비제어 인력은 이런 체계 안에서 협업하는 전문직으로 인식된다.[5]

임금 정보

하한 3,500만원
상한 4,800만원

여담

  • •

    반도체 장비와 공장 호스트(MES) 간 통신에 쓰이는 SECS/GEM 관련 신뢰성·성능시험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환경시험·성능시험·고장률(MTTF·MTBF·B10 수명) 등을 검증한다.[6]

  • •

    고대역폭메모리(HBM) 후공정 장비 중 TSV 식각·Dicing 장비 등은 일본·미국 기업 의존도가 높아, 일부 국내 기업이 TC본더·Reflow 장비 국산화를 추진 중이다.[7]

  • •

    2024년 전 세계 반도체 제조 장비 투자는 1,171억 달러로 전년 대비 10% 증가했고, 이 중 패키징 장비 투자가 25% 늘어 AI·HBM 수요 확대를 뒷받침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