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코드출하원

꼬임이 부여되지 않은 섬유가닥이나 직조가 된 코드지, 접착코팅 공정을 거친 직조물을 고객이 원하는 일정에 제품 파손이 없이 공급이 되도록 출하 관리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타이어코드출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타이어코드출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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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작업지시서를 확인하고 지정된 컨테이너의 내부를 점검하여 누수나 이물 유무를 확인한다.
  • ▶ 제품 적재창고에서 작업지시서에 기록된 제품들을 대조해가면서 선입선출 방법으로 제품 외관상태를 재점검하면서 컨테이너 내부로 이동시킨다.
  • ▶ 컨테이너 내부로 이동이 완료된 제품에 운송 중 파손이 되지 않도록 결박작업을 실시한다.
  • ▶ 최종 적재현황을 기록·관리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뉴스핌 보도에 따르면 효성첨단소재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아니면 완성차 생산이 멈출 정도로 타이어코드 수요가 늘고 있다.[1] 다만 한국화학섬유협회 통계로는 2024년 국내 화섬 출하량이 72만 5천 톤으로 전년 대비 16.0% 감소했고, 이 중 직수출은 45만 3천 톤으로 10.1% 줄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타이어코드출하원은 제품 적재창고와 컨테이너를 오가며 작업지시서 대조, 외관 재점검, 결박 작업 등을 반복하는 물류 현장 근무 형태를 띤다. 한국화학섬유협회 회원사 소개에 따르면 국내 화학섬유업체는 여러 생산 공장을 운영하고 있어, 출하 업무도 공장별 물류 동선에 맞춰 이뤄진다.[3]

사회적 기여

한경비즈니스 보도에 따르면 국내 타이어코드는 효성과 코오롱이 기술과 규모에서 격차를 벌리며 만들면 팔리는 제품으로 꼽혀, 정확하고 신속한 출하 관리가 완성차 공급망 유지에 기여한다.[4]

여담

  • •

    뉴스핌 보도에 따르면 HS효성첨단소재와 코오롱인더스트리는 타이어코드 관련 특허분쟁을 이어오고 있다.[5]

  • •

    켐녹(chemknock) 제품 정보에 따르면 효성첨단소재의 타이어보강재는 타이어의 형태유지와 승차감을 뒷받침하는 핵심 소재로 소개된다.[6]

  • •

    한국화학섬유협회에 따르면 타이어코드는 자동차·선박·철도 등 운송 분야에 쓰이는 산업용 섬유(Mobiltech)로 분류된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