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칩 저장탱크에 펌프공급기로 물을 공급한다.
- ▶ 철물을 제거하기 위하여 전자석 장치에 전원스위치를 넣는다.
- ▶ 컨베이어를 작동하여 이송되는 칩에서 옹이나 규격보다 큰 칩을 제거한다.
- ▶ 칩과 물을 분리하기 위하여 진동분리 장치를 작동한다.
- ▶ 물과 분리된 칩을 컨베이어를 이용하여 저장탱크에 저장한다.
- ▶ 칩 저장탱크를 관리하기도 한다.
칩 저장탱크에 있는 분쇄된 칩(Chip:나뭇조각)에서 철물 등의 이물질을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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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목재 수요는 2015년 기준 3,131만8천㎥로 전년 대비 1.0% 늘었으나 자급률은 17.1%에 그쳐 수입재 의존도가 높다.[1] 산림청은 백합나무·포플러류 등 속성수를 심어 20~35년 단기간에 수확하는 바이오순환림을 2020년까지 100천ha 조성한다는 목표를 세워 국산 목재칩 공급 기반을 넓히고 있다.[2]
보통
보통 이상
칩저장실관리원은 저장탱크·컨베이어 등 연속 설비를 다루는 교대 근무가 일반적이며, 목재칩 분진과 소음에 노출될 수 있어 방진마스크 등 보호구 착용이 필요하다. 국내 최대 규모 우드칩 단일 공장은 연간 10만톤을 생산하는데, 이런 대형 설비일수록 이물질 선별·저장 공정의 연속 가동 관리가 중요하다.[3]
목재칩은 바이오매스 발전 연료로도 쓰이며, 한 바이오매스 열병합발전소는 연간 40만t의 탄소배출 저감 효과를 기대한다.[4] 다만 업계에서는 폐목재와 순수 목재를 구분하지 않는 인센티브 제도가 목재 재활용 시장을 왜곡한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목재업계 관계자들은 폐목재 고형연료(BIO-SRF)가 순수 목재펠릿보다 저렴하고 발열량이 높아 시장이 왜곡되고 있다며, 일본처럼 미이용목재·일반목재·폐목재를 구분해 차등 인센티브를 적용해야 한다고 지적한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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