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건축연구원

에너지와 자원을 절약하고 환경오염을 줄이는 자연친화적이고 쾌적한 친환경건축을 연구·개발한다.

친환경건축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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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쾌적한 거주환경을 위해 건축물의 실내공기질 환경(공기순환, 청정방법 등) 및 실내외 소음·진동의 저감, 빛환경 등에 대해 연구한다.
  • ▶ 환경오염방지와 자원절약을 위한 저에너지소모형 빗물·중수 재사용설비의 건축물 적용에 대해 연구한다.
  • ▶ 친환경건축자재, 단열재 및 고효율 단열방법에 대해 연구한다.
  • ▶ 자연광 또는 신·재생에너지의 건축물 적용에 대해 연구한다.
  • ▶ 기타 연구원(일반)들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활동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그린리모델링 공공건축물 지원사업은 초기 완료 76개소 분석 결과 에너지 사용량을 평균 33.6%, 최대 88%까지 절감했으며, 정부는 이를 통해 건물부문 온실가스를 2018년 52.1백만톤에서 2030년 35.0백만톤으로 32.8% 감축한다는 목표를 세웠다.[1] 2025년부터는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과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제가 통합 운영된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친환경건축연구원은 실내공기질 측정 장비를 다루는 실험실 근무와 어린이집·노인요양시설 등 현장의 실내공기질 측정·개선을 지원하는 현장 활동을 병행한다.[3]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국토교통부 제로에너지건축물 지원센터로 지정돼 기축 건물의 전환 방안까지 폭넓게 연구하는 정책 연구도 함께 수행한다.[4]

사회적 기여

친환경건축연구원의 연구는 어린이집·노인요양시설 등 취약계층 이용 시설의 실내공기질을 상시 측정하고 개선을 지원하는 공익적 성격을 띤다.[5] 이런 연구는 건물부문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도 간접적으로 기여한다.

여담

  • •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민간기업이 5년간 공동 연구해 개발한 친환경 단열재일체형 블록 '인슈블럭'은 이산화탄소 배출을 80% 이상 줄이고 공사기간을 50% 단축하는 성과를 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