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업관리사

건설공사 발주자의 입장에서 건설공사의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관리, 계약관리, 설계관리, 사업비관리, 공정관리, 품질관리, 안전관리, 환경관리, 준공 후 사후관리 등을 수행하여 건설공사를 원활히 진행·관리한다.

건설사업관리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건설사업관리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ConstructionManagerCM건설사업관리기술인PMC발주자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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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건설공사 발주자와의 계약을 체결하고 과업착수준비, 건설사업관리 업무수행계획서 및 절차서 작성 및 운영, 작업분류체계 및 사업번호체계 관리, 사업정보관리시스템 운영, 클레임 사전분석 등을 수행한다.
  • ▶ 설계 전 단계에서 건설기술용역업체 선정, 사업타당성조사보고서 및 기본계획보고서의 적정성 검토, 발주방식 결정지원, 총사업비 집행계획수립지원 등을 수행한다.
  • ▶ 설계단계에서 설계 전 선정업무지원, 설계조정 및 연계성 검토, 설계의 경제성(VE)검토, 각종 인허가 및 관계기관협의지원, 시공사 선정계획수립 등을 수행한다.
  • ▶ 구매조달단계에서 입찰 및 계약업무지원, 지급자재조달지원을 수행한다.
  • ▶ 시공단계에서 시공성과확인, 사용자재의 적정성 검토, 시공계획 검토, 기술검토 및 교육, 공정관리, 안전관리, 환경관리, 설계변경관리, 기성검사, 준공검사, 하도급타당성검토 등을 수행한다.
  • ▶ 시공후 단계에서 종합시운전계획의 검토 및 시운전 확인, 시설물유지관리지침서 검토, 시설물유지관리업체 선정, 시설물의 인수인계계획 검토 및 관련 업무를 지원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국내 CM 전문기업들은 대형 건설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연간 100여 개 현장을 동시에 지원할 만큼 CM 서비스 수요를 유지하고 있다.[1] 국토교통부 산하 스마트건설얼라이언스는 여러 건설사·기술위원회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운영하며 디지털 기술의 건설현장 적용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2] 일부 CM 전문기업은 드론 촬영과 BIM 모델을 연계해 공정을 분석하는 방식으로 소요 시간을 70%까지, 비용을 45%까지 절감한 사례를 제시하며 이러한 기술을 CM 업무에 접목하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CM은 설계 단계에서는 발주자의 자문 역할에 그치지만, 시공책임형 계약에서는 시공 단계에서 종합공사업체에 준하는 책임을 이행해야 하므로 준공이 임박한 시기나 현장 점검이 몰리는 시기에는 근무 강도가 높아지는 등 사업 단계별 편차가 크게 나타난다.[4]

사회적 기여

공공 건설공사의 품질 확보와 비용 절감을 통해 국민 세금이 효율적으로 집행되도록 기여하며, 부실공사를 방지해 시설물 안전과 국민 생명을 보호하는 공익적 역할을 담당한다.[5]

임금 정보

2024년 적용 건설사업관리기술인 노임단가 기준 초급 연 약 6,695만 원, 중급 약 8,757만 원, 고급 약 9,468만 원, 특급 약 1억 338만 원 수준이다(일임금액×22일×12개월 환산).[6]

여담

  • •

    건설사업관리기술인의 2024년 적용 특급 일임금액은 391,590원이다.[7]

  • •

    한국CM협회는 건설교통부(현 국토교통부)의 인가를 받아 설립된 CM 분야 대표 법정단체다.[8]

  • •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는 2026년 CM능력평가에서 3년 연속 1위를 기록한 국내 대표 CM 전문기업이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