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건설과정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최소화하고 건설폐기물을 감소시키기 위해 친환경자재의 사용 및 활성화, 폐기물 최소화 건설공법, 시공 중 발생할 수 있는 건설자재 등의 자원낭비감소설계기법, 고효율에너지설비의 도입, 정보통신(IT)기술을 이용한 건설현장관리기술과 방법 등을 연구·개발한다.
- ▶ 기타 연구원(일반)들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활동을 한다.
건설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최소화하고 건설폐기물을 감소시킬 수 있는 기술과 방안을 연구·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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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이사회 의결을 통해 국내 상장 건설사 최초로 2045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고 선언하며 2030년까지 기준연도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을 38%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1] 국토교통부는 도로 분야부터 우선 도입해 철도·건축(2023), 하천·항만(2024) 등으로 BIM(빌딩정보모델링) 적용 분야를 순차 확대하는 스마트건설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2]
공공연구기관을 대상으로 한 한 연구는 재택·원격 근로제와 탄력 근무제 등 유연근무제 활용도를 분석했다. 이 연구에 따르면 재택·원격 근로제 활용 비율이 높을수록 특허 출원 건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반면, 탄력 근무제는 연구과제 건수·논문 성과와는 부정적 관계를 보였다.[3]
친환경건설연구원의 연구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에 기여한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한 기획연구는 저탄소 건설재료 기술 개발을 통해 연간 약 1,000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저감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했다.[4]
건설산업은 국가 기간산업으로서 전체 재료소비의 약 48%, 에너지소비의 40%를 차지하며 건설재료 생산단계의 이산화탄소 배출은 건축 부문 배출량의 20~26%를 차지한다 [5]
전체 폐기물 중 건설폐기물이 차지하는 비중은 1996년 15.7%에서 2024년 36.5%로 늘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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