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지극판사상원

축전지에 사용되는 일정 규격의 건조 플레이트 극판을 생산하기 위해서 패널 형태의 극판을 다듬고 절단하는 사상기계를 조작한다.

축전지극판사상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축전지극판사상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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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지게차나 컨베이어를 사용해서 화성공정에서 건조된 건조극판을 운반한다.
  • ▶ 작업명세서에 따라 극판을 적재하고 기계에 장착한다.
  • ▶ 절단기를 가동시키고 극판의 절단 상태를 관찰한다.
  • ▶ 잘못 절단된 극판을 모아서 납용해 공정으로 보내기도 한다.
  • ▶ 수분계·초시계·마이크로미터 등을 사용해서 극판의 절단 상태 및 치수 등을 검사한다.
  • ▶ 완성된 건조 플레이트 극판을 다음 공정인 조립공정으로 보내기 위해 핸드카에 적재한다.

작업강도

힘든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손사용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축전지 제조 현장은 분진·중량물을 취급하는 작업장에 해당해 근로자 보호구 착용과 사업주의 보건조치 의무가 법령상 요구된다.[1] 세방전지 등 축전지 제조사는 복지포인트·휴가비 지원·건강검진 등 복리후생을 통해 근무 여건을 보완한다.[2]

사회적 기여

극판사상원이 정밀하게 마무리한 극판은 자동차 시동용 축전지의 성능과 안전성을 좌우한다.[3] 상시 전원공급이 필요한 산업설비용 고정형 축전지에도 이와 동일한 수준의 치수·품질 관리가 요구된다.[4]

여담

  • •

    국내 축전지 제조사 세방전지는 1952년 해군기술연구소를 모태로 설립돼 창원·광주 두 곳에 완제품 공장을 두고 있으며, 창원공장은 산업용을, 광주공장은 차량용 축전지를 각각 생산한다.[5]

  • •

    화성 후 건조된 극판을 재단·선별해 적재하는 사상 공정에서 골라낸 불량 극판은 폐기물관리법상 배출사업자 확인·처리계획 절차 대상이 된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