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편물건조원

직편물의 촉감을 부드럽게 하고 수분을 제거하고자 건조기를 조작한다.

직편물건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직편물건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직편물건조원텐터건조염색가공대구염색산업단지섬유건조공정직물마무리가공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직편물의 종류에 따라 작업지시서를 확인하고 건조시간, 온도 등을 파악한다.
  • ▶ 건조기의 작동 이상 유무를 확인한다.
  • ▶ 직편물 적재수레차를 기계 앞에 배치한다.
  • ▶ 안내롤러에 직편물의 끝을 투입하거나 기계의 안내천(Leader Cloth)에 끝단을 연결한다.
  • ▶ 제품에 따라 건조온도를 조절한다.
  • ▶ 기계의 가동레버를 조작하고 건조장치를 통과하는 직편물의 속도를 조절한다.
  • ▶ 주름이 없도록 직물을 바르게 편다.
  • ▶ 건조가 완료되면 품목표에 건조시간, 건조온도, 규격 등을 기록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직편물건조원이 다수 근무하는 대구염색산업단지는 1980년 설립돼 127개 입주기업에 증기·전기·용수 등 인프라를 지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염색공단이다.[1]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은 탄소중립·ESG 경영 확산에 대응해 신소재 개발과 친환경 공정 개선, 제조공정 자동화·지능화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건조 공정은 텐터 등 고온 설비를 연속 가동하는 작업으로, 배기 습도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에너지 사용량이 20~80%까지 달라질 만큼 온도·습도 관리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며, 설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근무 형태가 이어진다.[3]

사회적 기여

건조는 염료와 약제를 제거하고 촉감과 색상의 선명도를 살리는 마무리 단계로, 이 공정을 거쳐야 비로소 완성된 직물의 품질과 상품성이 확정되므로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최종 품질을 좌우하는 공정이라 할 수 있다.[4]

여담

  • •

    직물·편물 건조 공정에서는 배기 습도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에너지 사용량이 크게 달라지는데, 텐터의 배기 습도를 최적화하는 것만으로도 에너지 사용량을 20~80%까지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올 정도로 건조 단계는 에너지 비용에 민감한 공정이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