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조정리원

직조기 경사 가운데 여러 가닥으로 끊어진 부분을 고치는 직업이다.

직조정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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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짧은 실을 끊어진 경사 각각의 끝에 묶고, 그다음 마디 근처에서 남은 끝을 가위로 잘라 낸다.
  • ▶ 코바늘을 써서 수선한 경사가 드로퍼(Dropper)와 종광, 바디살을 통과하도록 꿴다.
  • ▶ 위사는 금속빗으로 골라내는데, 이는 잘못된 짜임을 발견했을 때 하는 일이다.
  • ▶ 포장포는 제직이 끝난 기계의 앞바닥에 깔고, 기계 롤러브레이크 레버는 포장포를 깐 다음에 푼다.
  • ▶ 직물을 일정한 길이 단위로 자르는 작업을 하고, 결점이 있는 부분은 표시를 해 두거나 가위 혹은 칼로 잘라 낸다.
  • ▶ 종료마크를 찍고, 직물의 등급과 수량, 길이, 폭도 표시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사회적 기여

가호공정에 쓰이는 호제는 전분·해초류 같은 천연호제, 가공전분·섬유소유도체 같은 반합성호제, PVA·아크릴계 같은 합성호제로 나뉘며, 균일한 품질과 피막형성능·접착력·내마모성 등 여러 조건을 동시에 만족해야 한다.[1]

여담

  • •

    경사에 풀을 먹이는 가호 공정에서는 호 부착량의 균일성이 가장 중요한데, 실 직경·꼬임·크림프 같은 원사 특성에 따라 호액 농도와 건조 방법을 다르게 조절해야 하고, 최근에는 용융가호법·거품가호법 같은 새로운 방식도 쓰인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