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공학기술자

조선공학기술자는 선박과 해저자원의 탐사 및 채굴을 목적으로 하는 해양구조물을 연구하고 해양구조물의 시공 및 관리 등과 관련된 일을 담당합니다.

조선공학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조선공학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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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조선공학기술자는 선박과 해저자원의 탐사 및 채굴을 목적으로 하는 해양구조물을 연구하고 해양구조물의 시공 및 관리 등과 관련된 일을 담당합니다.
  • 선박설계의 원리, 선박설계의 환경조건 등의 조선공학기술을 바탕으로 선박 및 해양구조물을 설계하고 건조합니다.
  • 선박의 기본적인 특성, 구조 등을 개발, 연구하고 선박 및 해양구조물을 설치하기 위하여 설계계획안, 설계서 등의 관련 자료를 검토하고 분석합니다.
  • 새로운 선박 및 해양구조물의 설계 및 선박 생산과정의 고능률화와 자동화를 위한 시스템 시뮬레이션 기술을 개발하고 실제에 적용하기 위한 연구를 합니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증가 전망이다.[1] 2023~2024년 한국 조선사 LNG운반선·초대형컨테이너선 수주 잔량이 3~4년치에 달하며 인력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2] IMO 탄소중립 규정 강화에 따른 친환경 선박(암모니아·메탄올·수소 추진) 설계 전문가 수요가 특히 높다. 조선업 구조조정 후 숙련 엔지니어 부족으로 경력직 확보 경쟁이 치열하다.[3]

한국의 직업지표

소득수준 94.5%
사회공헌 92.5%
융합성 92.0%
고용유지 91.7%
창의성 86.0%
일가정균형 70.3%
대인관계 57.6%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전문대
3%
대학
77%
석사 이상
20%

전공 분포

공학계열
10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조선소 현장 근무(울산·거제·통영) 특성상 수도권 외 지방 근무가 많으며, 선박 납기 일정에 따라 야근이 집중된다. 설계 부서는 사무직 환경이지만 공정 점검·출장이 잦다. 조선 호황기에는 성과급이 크지만 불황기 구조조정 가능성도 존재한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이상'으로 분류된다.

사회적 기여

세계 물류의 90%를 담당하는 해상 운송의 핵심 인프라(선박)를 설계·건조하는 직업으로 글로벌 경제에 직접 기여한다. LNG운반선·초대형컨테이너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은 한국 수출의 핵심 품목이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좋음'으로 나타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5.1%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 각종 선박의 개발, 설계, 제조, 설치, 운용, 유지, 보수에 대한 공학적 원리와 개념에 대한 이해를 위한 수리·논리력이 필요합니다
  • 선박의 설계도를 보고 입체적으로 구상할 수 있는 공간지각능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새로운 것에 대한 탐구 정신, 호기심, 창의성이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문제 해결을 위한 논리적 사고, 분석력, 판단력이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3,800만원
평균 50% 5,000만원
상위 25% 7,000만원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한국은 2023년 기준 글로벌 선박 수주량 세계 1위를 기록했으며, 특히 LNG운반선 수주에서 점유율 약 75%를 차지했다.[2] 현재 운항 중인 세계 대형 LNG운반선 중 절반 이상이 한국 조선소에서 건조됐다. 한국 조선업은 1970년대 불모지에서 시작해 불과 50년 만에 세계 1위 조선 강국이 됐으며, 울산·거제·통영 등 조선 클러스터는 한국 중화학공업의 상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