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검사원

조동주조기에서 주조되는 조동을 검사한다.

조동검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조동검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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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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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작업표준에 명시된 검사기준을 확인한다.
  • 주조되는 조동(粗銅, 건식법으로 얻어지는 98~99% 정도 순도의 구리, Blister Copper, Crude Copper)을 관찰하여 중량미달, 형태불균형, 휨, 뒤틀림 등을 검사하고 불량조동은 분리·적재한다.
  • 조동표면에 붙어 있는 불순물을 막대기로 제거한다.
  • 검사일지를 작성한다.
  • 불량품을 해당 부서로 이관 조치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LS MnM은 온산제련소에 연간 680kt 규모의 전기동 생산능력을 갖추고, 전선·신동 소재 형태로 전기·전자, 자동차, 배터리 산업 등에 공급한다.[1] 대한금속·재료학회는 국제 학술지(MMI·EML 등)를 발간하며 금속·재료 분야 연구를 주도한다.[2] 2026년 창립 80주년을 맞은 이 학회는 AI·에너지·반도체 등 미래 산업을 아우르는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내세웠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조동검사원은 고열·유해가스 위험이 있는 제련 공정 인근에서 근무해, 고열작업에는 방열복 등 위험 유형별 보호구 지급이 의무다.[4] 사업주는 신규 배치 근로자에게 단계적으로 고열에 순응하도록 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5]

사회적 기여

LS MnM은 제련 과정에서 나오는 이산화황으로 반도체용 황산을 생산하고 부산물에서 금·은·백금·팔라듐 등 귀금속을 회수해 자원 순환에 기여한다.[6]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용매추출 기술로 폐배터리에서 니켈·코발트·리튬을 순도 99.99%로 추출하는 기술을 SK에코플랜트에 이전해 자원 순환에 기여했다.[7]

여담

  • LS MnM 온산제련소는 세계 2위 수준 생산량으로 연간 구리 68만 톤, 은 1,200톤, 금 60톤, 팔라듐 3,500kg, 백금 600kg을 생산하며, 1936년 조선제련에서 출발해 1979년 온산에 연산 8만 톤 규모로 세워졌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