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설비기술연구원

발전소 및 송·변전소 등의 전력계통설비에 발생하는 각종 문제점 해결을 위한 기술지원과 성능분석을 통한 기술개선 및 기술개발을 위한 연구를 한다.

전력설비기술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력설비기술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력설비기술연구원변압기진단보호계전기시험전력계통고장분석디지털변전소발송배전기술사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변압기, 차단기 등 전력계통설비에 발생하는 이상 및 고장에 대한 문제해결을 위하여 기술지원을 한다.
  • 전력계통의 이상, 설비의 성능개선 및 수명연장 등을 위하여 전력설비의 진단, 성능시험, 보호계통시험 및 전력계통 고장분석을 한다.
  • 전력설비의 설계도면에 대한 타당성검사를 한다.
  • 기타 전력설비의 기술향상 및 문제점 해결을 위한 연구와 현장기술지원을 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전기저널에 따르면 정부는 2035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에서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수송 부문의 전기화·수소화를 주요 감축 수단으로 제시했다.[1] 프레시안 보도에 따르면 충남 태안군은 화력발전소 10기 중 8기가 폐지될 예정이며, 원청 노동자 1,232명과 협력업체 비정규직 최소 1,444명 등 2,676명이 영향권에 있다.[2] YTN 보도에 따르면 1991년 정해진 주택 전기시설 최소용량 기준(3kW)이 35년째 개정되지 않아 에어컨 등 가전 증가와 설비 노후화가 겹쳐 정전이 반복되고 있다.[3] 한전은 2035년까지 모든 변전소의 완전한 디지털화를 목표로 디지털 인프라 고도화·응용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4]

여담

  • 한전은 10여 년의 연구개발 끝에 국산화에 성공해 이전까지 유럽·미국 기업이 독점하던 디지털변전설비 성능검증 기술 'IEC 61850 클라이언트 시험시스템' 등 2건을 미국 스마트그리드 시험기업 콸러티로직(QualityLogic)에 기술이전했다.[5] 한전은 현재 154kV 변전소 130개소를 디지털변전소로 운영 중이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