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계통안정화연구원

생산된 전력을 소비자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하여 발전설비, 송·변전설비 등 전력계통안정화에 대한 연구를 한다.

전력계통안정화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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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전력계통안정화를 위한 전력수급, 제어 및 계통보호에 대하여 연구한다.
  • 전력계통해석 및 안정운용, 전력계통기획, 대용량 전력변환기술, 유연송전기술(FACTS:Flexible AC Transmission System), 전력품질향상기술 등의 개발에 대해 연구한다.
  • 전력계통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이상을 조기에 발견·해결하기 위하여 다양한 가변요소를 대입하여 응용연구를 한다.
  • 이상발생 시 정상적인 작동이 이루어지도록 유연가변설비 및 전력품질향상기기 개발을 위해 연구한다.
  • 전력계통안정화에 대한 신뢰도 구축을 위해 제반 연구를 한다.
  • 순간전압변동현상 등 기타 전력계통안정화를 위하여 연구 및 개발한다.
  • 기타 연구원(일반)들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활동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산업통상자원부는 2023년 12월 4일 전력계통 혁신대책을 발표해 송전선로 건설기간을 평균 13년에서 9.3년으로 30% 단축하는 목표를 제시했다.[1] 데일리안은 2026년 7월 20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전기위원회가 재생에너지 확대에 맞춰 전력계통 운영기준을 개편하는 그리드코드 전문위원회 첫 회의를 연다고 보도했다.[2] 정부는 재생에너지 100GW 보급을 추진하며 전력망을 중앙집중형에서 분산형·양방향 구조로 전환하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사회적 기여

한국전기연구원(KERI)은 산업통상자원부·한국전력공사 등 전문가 약 50명이 참석한 포럼을 열어, 지난 4월 발생한 스페인 대정전 사례를 분석하고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계통 안정성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4] 그리드코드 전문위원회도 대규모 정전 예방과 블랙스타트(자체 가동으로 계통 복구) 체계 강화를 핵심 안건으로 다루고 있다.[5]

여담

  • 한국전력은 2017년 경북 영주 신영주변전소에 400MVar급 스태콤(STATCOM, 정지형 무효전력보상장치) 설비를 설치했으며, 관계자는 이 설비로 투자비 약 2,754억원이 투입돼 연간 약 1조 4,500억원의 구입전력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