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휠체어기술자

전동휠체어의 연구·개발과 설계를 맡아 하는 직업이다.

전동휠체어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동휠체어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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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양산 중인 전동휠체어제품, 기존 전동휠체어에서 바뀐 기능, 종류가 새로운 전동휠체어장비 가운데 하나를 연구할 목적으로 첨단기술에 관한 각종 정보를 모은 뒤 검토한다.
  • ▶ 안전테스트와 기술연구, 실험 등 전동휠체어 설계를 위해 필요한 업무를 수행한다.
  • ▶ 개발계획에 관한 연구보고서를 작성하는데, 이 계획은 각종 전동휠체어장비가 지닌 수명과 기능에 관련된다.
  • ▶ 설계모형을 만들기 위해 금형을 주문하고, 그 뒤 주문한 금형에 따라 모형을 제작한다.
  • ▶ 해석의 대상은 캐드(CAD)를 활용한 본 설계도면이다.
  • ▶ 제작된 전동휠체어 개발제품에 대한 부품을 두고 성능 또는 치수, 그리고 생산성 등을 검증한다.
  • ▶ 제품에 생긴 하자 가운데 설계도면이 원인인 부분을 다시 검토한 뒤 수정한다.
  • ▶ 양산도면을 해석하는데, 그 대상은 최종검사를 거쳐 합격한 제품에 대한 도면이다.
  • ▶ 생산공정과 관련하여 기술적으로 자문하고 조언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커리어 전망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장애인의 이동 편의 개선을 위해 자율주행 전동휠체어 관련 규제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1] 2025년 기준 등록장애인은 262만 7,761명이며 이 가운데 65세 이상 비율이 56.9%를 차지한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전동휠체어기술자는 설계 기한에 맞춰 도면·시험 문서를 준비해야 하는 사무·연구직으로, 의료기기 인허가 절차에 따른 서류·검증 일정을 관리하는 업무가 수반된다.[3]

사회적 기여

전동휠체어기술자가 개발하는 제품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고령자의 이동권을 넓혀 사회 참여를 돕는다. 건강보험공단은 등록 장애인에게 지급기준금액의 90%를 보조기기 급여로 지원해 접근성을 뒷받침한다.[4]

여담

  • •

    식약처는 인공지능·라이다 등 자율주행 기능이 포함된 전동식휠체어 관련 품목 17종을 새로 분류했다. 이런 제품은 목적지까지 도달 성공률, 장애물 회피 성능, 비상정지 기능 등 로봇 수준의 안전성 평가를 통과해야 정식 의료기기로 인정받을 수 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