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주행시험연구원

고속주회로, 직선로, 범용시험로, 원형저마찰로, 전파장해시험로 등의 각종 주행시험장에서 차량종합 주행시험을 한다.

자동차주행시험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자동차주행시험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자동차주행시험연구원자동차주행시험주행시험엔지니어완성차성능시험연구원차량주행평가연구원자율주행시험연구원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최고속도 및 내구성을 측정하는 고속주회로 주행시험을 수행한다.
  • 소음, 제동, 연비 등을 시험하기 위한 직선로 주행시험을 한다.
  • 제동, 연비, 조정안정성을 측정하기위한 범용시험로 주행시험을 한다.
  • 미끄럼 방지장치(ABS:Anti-locked Brake System)의 성능, 노면수막 및 결빙상태에서 주행성능을 시험하기 위한 원형저마찰로 주행시험을 한다.
  • 차량에서 나오는 전자파 방사시험을 위해 전파장해시험로 주행시험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토교통부는 자동차 안전기준 개정안을 공포해 전조등·후미등 자동 점등, 원격조종 저속이동 첨단조향장치 등 새 기술기준을 도입했다.[1] 화물차 후부안전판 강도 기준도 10톤에서 18톤 충격을 버티도록 강화되며 2028년 6월 5일부터 제작·수입되는 자동차에 의무 적용된다.[2] 자동차안전도평가(KNCAP)도 2017년 기준 총 22개 평가항목으로 확대되는 등 안전성능 시험·평가 범위가 꾸준히 넓어지고 있다.[3] 안전기준 미달이 확인되면 정부가 리콜(결함시정)을 권고·명령할 수 있어, 주행시험 데이터는 신차의 사전 리콜 리스크를 줄이는 근거 자료로도 활용된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주행시험연구원은 시험장 현장 근무와 데이터 분석 업무를 병행하며, 고속주회로·저마찰로 등 다양한 노면에서 실차 주행시험을 반복 수행한다. 현대차그룹 남양연구소 R&H성능개발동처럼 너비 85m·폭 40m 규모 전용 건물에서 최대 320km/h급 타이어 시험기 등 첨단 리그 장비로 데이터 기반 시험을 진행하기도 한다.[5]

사회적 기여

자동차안전도평가(KNCAP)는 1999년 도입 이후 2016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1만839명을 줄이는 효과(약 4조6000억 원 상당)를 낸 것으로 추정되며, 안전도평가를 받은 차종은 미평가 차종보다 중상 발생률이 28% 낮았다.[6]

여담

  • 경기 화성에 완공된 자율주행 실험도시 케이시티(K-City)는 여의도 면적의 1/8 수준인 32만㎡ 부지에 약 125억 원을 투입해 조성됐으며, 세계 최초로 5G 통신망을 구축해 고속도로·도심·교외·주차장·커뮤니티 등 5가지 실제 환경에서 자율주행 시험이 가능하다.[7]

  • K-City는 2018년 1단계 완공 이후 2022년 미래혁신센터·기상환경 시설을 더한 2단계 고도화를 마쳤고, 2025년 9월까지 시뮬레이션 연동시설을 추가하는 3단계 고도화가 진행 중이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