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학 및 산림학연구원

산림생산력 및 임업생산성 향상을 위하여 양묘, 갱신·육림 시업 기술개발에 관한 연구를 한다.

임학 및 산림학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임학 및 산림학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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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산림생산력 및 임업 생산성 향상을 위하여 양묘, 갱신·육림 사업 기술개발에 관한 연구를 한다.
  •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임업기계의 개량 및 개발, 임업기계의 성능 향상을 위한 연구를 한다.
  • 특용 수종, 산림 병충해 예방, 유용 유전 자원의 발굴보존 및 복원 등에 대한 연구를 한다.
  • 임산물 품질 인증 업무 및 위탁 시험을 수행한다.
  • 연도별, 계절별, 월별 임업지도에 관한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한다.

커리어 전망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 흡수원으로서 산림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산림 연구 분야의 수요는 증가세다.[1] 산불 피해 복구, 산림 생태계 복원, 목재 산업 고도화 등 다양한 연구 과제가 늘어나 중장기 고용 전망은 양호한 편이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4%
전문대
0%
대학
25%
석사 이상
29%
박사
43%

전공 분포

자연계열
66%
공학계열
24%
사회계열
5%
예체능
5%
인문계열
0%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연구직 특성상 현장 조사와 실험실 연구를 병행하며, 산림 현장 조사 시 장시간 야외 작업이 요구된다.[3] 계절에 따른 현장 조사 일정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자율적인 연구 시간 관리가 가능하다.[4]

사회적 기여

산림은 탄소 흡수, 수원 함양, 생물 다양성 보전 등 인류 생존과 직결된 기능을 수행한다.[5] 기후변화 대응, 산림 재해 예방, 도시 열섬 현상 완화 등 사회적 가치가 매우 높은 연구를 수행하는 직종이다.[6]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8.1%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국립산림과학원 등 공공기관 연구직 기준 초봉은 약 3,000만 원 수준이며, 경력과 직급에 따라 4,000~6,000만 원까지 상승한다.[7] 대학 교수직의 경우 7,000만 원 이상 받는 경우도 있다.[8]

여담

  • 국내 산림 면적은 전 국토의 약 63%를 차지하며,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상위권에 해당한다.[9] 산림학 연구에서 수령 측정에 쓰이는 나이테 분석(수목연대학)은 최대 수천 년 전 기후까지 복원할 수 있는 독특한 과학 분야다.[10] 국내에서 연구하는 나무 중 가장 오래된 것은 충북 괴산의 은행나무로, 수령이 약 1,000년 이상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