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해설사

휴양림, 수목원 등에서 탐방객들에게 자연생태 등을 설명하고 스스로 관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숲해설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숲해설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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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자연휴양림, 수목원, 자연생태공원 등을 찾아오는 탐방객들에게 숲과 자연생태, 자연과 인간과의 관계 등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 일을 한다.
  • 숲속에 사는 동식물과 곤충들이 자연과 사람에게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관련을 맺는지를 설명해 준다.
  •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상황들에 대해 알려주어 자연에서 동식물이나 곤충들을 스스로 찾아내어 관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숲과 자연휴양림을 찾는 사람들에게 나무와 숲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효율적인 산림탐방활동 등을 도와준다.
  • 산림 내에서의 산림휴양이나 자연체험활동 등에 대해 지도하는 일도 한다.
  • 숲해설 대상자에 맞는 교재를 제작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언어력

커리어 전망

산림교육전문가 자격증 누적 발급 인원은 2024년 기준 20,934명에 달하며, 2024년 한 해에만 2,518명이 배출되었다.[1] 산림복지전문업 등록은 2018년 407개에서 2019년 569개로, 고용인력도 2,547명에서 3,312명으로 증가하는 등 산림복지 산업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2] 다만 계약직 또는 프리랜서 형태의 근무가 많고, 산림 체험이 잦은 성수기에 활동이 집중되는 구조적 특성이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주 5일, 일 8시간(09:00~18:00) 근무가 기본이며, 주말·공휴일 근무 시 평일 대체휴일이 부여되고, 4대보험 가입과 주휴수당 및 연차유급휴가수당이 지급된다.[4] 계약직 또는 프리랜서 형태로 유연한 근무가 가능하며, 산림 체험이 잦은 성수기에 활동이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5]

사회적 기여

산림복지전문업 등록은 2018년 407개에서 2019년 569개로, 고용인력도 2,547명에서 3,312명으로 증가하고 있다.[6] 숲해설사는 국민의 산림문화 이해 증진, 유아 정서 함양, 안전한 등산 환경 제공 등 다층적 역할을 수행한다.[7]

임금 정보

평균 2,242만원

여담

  • 숲해설사는 대부분 정부 녹색자금 사업이나 위탁사업을 통해 계약직·프리랜서 형태로 활동하며, 강사비는 녹색자금 규정에 따라 시간당 약 4만 원 수준이다.[8] 근무 기간은 보통 3월~11월(약 9개월)의 단기계약이 일반적이며, 겨울에는 일이 없어 다른 수입원을 찾아야 하는 계절적 고용 불안이 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