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해설사

휴양림, 수목원 등에서 탐방객들에게 자연생태 등을 설명하고 스스로 관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숲해설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숲해설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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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자연휴양림, 수목원, 자연생태공원 등을 찾아오는 탐방객들에게 숲과 자연생태, 자연과 인간과의 관계 등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 일을 한다.
  • ▶ 숲속에 사는 동식물과 곤충들이 자연과 사람에게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관련을 맺는지를 설명해 준다.
  • ▶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상황들에 대해 알려주어 자연에서 동식물이나 곤충들을 스스로 찾아내어 관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 숲과 자연휴양림을 찾는 사람들에게 나무와 숲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효율적인 산림탐방활동 등을 도와준다.
  • ▶ 산림 내에서의 산림휴양이나 자연체험활동 등에 대해 지도하는 일도 한다.
  • ▶ 숲해설 대상자에 맞는 교재를 제작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언어력

커리어 전망

산림교육전문가 자격증 중 숲해설가는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청장이 발급하는 국가전문자격을 취득한 사람이다.[1] 2025년에는 산림복지서비스 참여 사업자를 통해 숲해설가 95명을 포함한 산림복지전문가 162명을 채용해 약 45만 명의 국민에게 산림교육·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었다.[2] 산림복지전문업 등록 업체도 2018년 407개에서 2019년 569개로, 고용인력은 2,547명에서 3,312명으로 늘었다(2020년 기고 기준).[3] 청소년 대상 탄소중립 주제 숲교육 프로그램에서는 참가자 만족도가 5점 만점에 4.14점으로 나타나는 등 숲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숲해설사는 대부분 산림청에 계약직으로 채용돼 국립자연휴양림·국립수목원 등에서 일하며, 지역 일자리 사업 형태로 채용되면 공휴일 중심 주 1~2일(월 30시간 정도) 근무하고 방학·휴가철인 7~8월에는 주중에도 근무한다. 안정적인 수입은 크게 기대하기 어려워 직업·부업 등 활동 목적에 맞는 준비가 필요하다.[5]

사회적 기여

숲해설사는 국민이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공익적 역할을 한다.[6] 방문객이 스스로 숲의 동식물을 관찰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현장 교육 활동이 중심이다.[7] 국립자연휴양림 등에서 운영하는 숲해설 프로그램은 대부분 무료로 제공돼 계층에 관계없이 접근성이 높다.[8]

임금 정보

평균 2,242만원

여담

  • •

    숲해설사는 1999년 국립자연휴양림과 국립수목원에서 처음 활동을 시작했다. 지역 일자리 사업 형태로 채용되면 월 30만 원 정도를 받고, 해설 횟수에 따라 받을 경우 보통 1일 4~5만 원(교통비·식대 포함) 수준이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