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학연구원

어업기술, 어구, 양식시설 및 어장 시설 등을 공학적으로 연구하고 관련 장비나 시설 등을 개발한다.

수산학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수산학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수산학연구원수산과학해양연구수산자원스마트양식국립수산과학원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연구 대상 어류를 선정한다.
  • ▶ 문헌조사나 사례조사를 통해 연구·개발 계획을 수립한다.
  • ▶ 모형을 설계·제작하고 수리모형을 통해 실험한다.
  • ▶ 연구소 내 또는 바다에서 화류수조, 수중카메라 등을 설치·조립하고 장력계, 저항동력계, 6자 유도계 등을 사용하여 실험하고 분석한다.
  • ▶ 그 외에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커리어 전망

국립수산과학원은 이상수온 등 기후변화 대응 연구를 지속하고 있어 관련 연구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1] 순환여과식·바이오플락 등 스마트양식 기술 개발도 진행돼 연구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0%
대학
22%
석사 이상
47%
박사
31%

전공 분포

자연계열
75%
공학계열
19%
의약계열
6%
인문계열
0%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국립수산과학원처럼 부산 본원 외에 동해·서해·남해·남동해수산연구소 등 지역별 조직을 갖춘 연구기관에서는 해역별 실험과 현장조사를 병행하는 경우가 많다.[3] 조사 시기에는 승선 출장이 필요해 실내 연구와 현장 조사 일정을 함께 관리해야 한다.

사회적 기여

인공어초·바다숲 조성, 환경친화형 어구 개발 등 수산자원 회복을 위한 연구는 어업 공동체의 소득 기반과 해양생태계 보전에 함께 기여하는 공익적 성격이 크다.[4] 연구 성과가 실제 어장 관리 정책에 반영되면 사회적 영향력도 커진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3.8%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4,425만원
평균 50% 5,100만원
상위 25% 5,8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국립수산과학원은 1949년 중앙수산시험장으로 출발해 1963년 국립수산진흥원을 거쳐 2002년 현재 명칭으로 개편됐다.[5]

  • •

    국립수산과학원은 참다랑어 완전양식 연구를 9년째 진행하고 있으나 아직 완성 단계에 이르지 못했다.[6]

  • •

    국립수산과학원 연구에 따르면 해양 산성화가 심해질 경우 굴 양식의 이익률이 악화될 것으로 전망된다.[7]

  • •

    국립수산과학원은 부산 기장 본원 외에 동해·서해·남해·남동해수산연구소, 아열대수산연구소, 중앙내수면연구소, 해조류연구소, 육종연구센터 등 8개 소속기관을 운영한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