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학연구원

농학연구원은 농작물의 수량을 늘리고 품질을 끌어올리려는 목적으로, 병충해방제법과 농산물 저장·가공·이용, 토양 개량, 시비(거름주기) 개선 등을 연구하는 직업이다.

농학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농학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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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토양개량·시비 개선을 연구하는 데 쓸 연구 항목을 정한다.
  • ▶ 토양을 개량하고 거름을 주는 시비 작업 다음 순서로, 농작물을 재배하고 관리한다.
  • ▶ 작물이 흡수하는 양상과 토양 속 화학성분의 동태를 추적한다.
  • ▶ 약효를 분석하고, 병해충 생리상태 조사는 방제 약제를 처리하는 방식으로 한다.
  • ▶ 통계자료는 분석하고, 각종 연구자료는 집계한다.
  • ▶ 자료분석 결과를 분석하는 방법으로 평가를 하며, 농산물 저장·가공에 대한 연구도 수행한다.
  • ▶ 농산물 품질을 분석할 목적으로 시료를 모으고, 거기서 성분을 추출·분리한 뒤 각종 기기 또는 시약을 사용하여 분석·평가한다.
  • ▶ 연구원(일반)에게 해당하는 일반적인 업무까지 수행한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농학연구원의 고용 수준은 보통으로 유지될 전망이다. 농촌진흥청은 2025년도 연구직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에서 농업연구사 20명을 선발하는 등 매년 정기적으로 신규 연구 인력을 채용하고 있다.[1]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를 별도로 두고 기후변화 대응 연구를 전담하는 등 관련 연구 수요는 꾸준하지만, 공공 연구기관 정원은 제한적으로 늘어나는 구조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0%
대학
15%
석사 이상
35%
박사
50%

전공 분포

자연계열
52%
공학계열
45%
예체능
3%
인문계열
0%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연구직 특성상 실험 및 현장 조사 일정에 따라 근무시간이 유동적이나, 공공기관이나 대학 소속인 경우 주 40시간 원칙이 준수된다.

사회적 기여

식량 안보와 기후변화 대응이라는 사회적 중요성이 높은 분야에서 일하며, 국립농업과학원이 식물유전자원을 대학·산업체·개인육종가에 무료로 분양하는 등 공공 연구자원을 사회 전반에 환류하는 역할도 담당한다.[3]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0.6%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평균 4,100만원

워크넷·한국고용정보원 2024년 기준 평균 연봉은 약 4,100만 원 수준이다. 공공 연구기관 소속 연구원은 공무직 기준 급여 체계를 따른다.[4]

여담

  • •

    설향은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흰가루병 저항성 딸기 품종으로, 국산 딸기 품종의 국내 시장 보급률은 2005년 9.2%에서 2021년 96.3%로 급증했다.[5]

  • •

    국립식량과학원 연구에 따르면 새싹밀은 파종 후 새싹이 약 20cm에 도달했을 때 옥타코사놀·아이소오리엔틴 등 유용 대사체 함량이 최대가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