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학연구원

농작물의 수량증대 및 품질향상을 위하여 토양 개량, 시비(施肥: 거름주기) 개선, 병충해방제법, 농산물의 저장·가공·이용 등에 관한 연구를 한다.

농학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농학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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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토양개량 및 시비 개선 연구를 위하여 연구 항목을 설정한다.
  • 토양을 개량하고 시비하여 농작물을 재배하고 관리한다.
  • 토양중 화학성분의 동태 및 작물의 흡수양상을 추적한다.
  • 방제 약제를 처리하여 병해충의 생리상태를 조사하고 약효를 분석한다.
  • 각종 연구자료를 집계하고 통계자료를 분석한다.
  • 농산물의 저장·가공을 연구하고 자료분석 결과를 분석하여 평가한다.
  • 농산물의 품질 분석을 의해 시료를 수집하고 수집된 시료에서 성분을 추출·분리하고 각종 기기나 시약을 사용하여 분석·평가한다.
  • 그 외에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농학연구원의 고용 수준은 보통으로 유지될 전망이다.[1]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팜 기술 확산, 친환경 농업 전환 수요로 연구 인력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나, 공공 연구기관 정원은 제한적으로 늘어나는 구조이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0%
대학
15%
석사 이상
35%
박사
50%

전공 분포

자연계열
52%
공학계열
45%
예체능
3%
인문계열
0%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연구직 특성상 실험 및 현장 조사 일정에 따라 근무시간이 유동적이나, 공공기관이나 대학 소속인 경우 주 40시간 원칙이 준수된다.[2] 봄과 가을 농번기에 야외 실험과 수확 조사가 집중되어 일시적으로 초과근무가 발생하기도 한다.[3]

사회적 기여

식량 안보와 기후변화 대응이라는 사회적 중요성이 높은 분야에서 일하므로 직업적 인식이 긍정적이다.[4] 국공립 연구기관 소속 연구원은 공무직에 준하는 안정성을 갖춰 사회적으로 신뢰받는 직업군으로 평가받는다.[2]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0.6%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평균 4,100만원

여담

  • 국내 딸기 시장의 80% 이상을 점유하는 품종 설향은 농학연구원들이 10여 년의 연구 끝에 개발한 대표적 성과이다.[5] 농촌진흥청은 매년 200여 건 이상의 신기술과 신품종을 등록하며, 단 하나의 신품종이 수백억 원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기도 한다.[2] 농학연구원이 개발한 GMO 작물이 세계 식량 위기 해결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식량 안보의 최전선이라 불리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