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소신발전연구원

연소신발전연구원은 발전설비의 연소계통 및 연료가 타당한지 검토하고 그 효율을 극대화할 방법을 탐구하는 연구자다.

연소신발전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연소신발전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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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발전용 연료의 연소특성을 평가하고 보일러 연소해석·예측기술을 연구한 결과를 바탕으로 연료 및 연소기술을 개발한다.
  • ▶ 시험연소로로 연소특성을 평가·연구하는 목적은 환경오염물질의 배출을 줄이는 방안을 확립하는 데 있으며, 다양한 성상의 발전용탄이 보이는 혼소특성에 대한 평가시험도 같은 목적으로 한다.
  • ▶ 석탄가스화 복합발전을 비롯해 가압유동층과 순환유도층의 운전특성 등에 대한 기술개발을 위해, 석탄전환이용기술을 연구하며 개발한다.
  • ▶ 연료전지 개발을 목적으로 고체전해질, 인산염, 용융탄산염 등에 관한 연구를 수행한다.
  • ▶ 풍력·태양광 등 천연자원을 활용해 대체에너지로 발전하는 방식을 연구하며, 수입에 의존하는 석탄·석유 등의 에너지자원을 대신할 발전방식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 ▶ 석탄가스화 복합발전기술과 가압유동층 복합발전기술 같은 신발전기술을 연구한다.
  • ▶ 석탄회 정제기술의 연구 목적은 콘크리트 혼화제로 석탄회를 재활용하는 것이다.
  • ▶ 기타 연구원(일반)의 일반적인 활동도 이 직업의 수행 업무에 포함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정부는 2019년 발표한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서 발전용 연료전지 보급을 15GW 이상으로 확대하는 목표를 제시했다.[1]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는 RPS(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와 K-RE100 제도를 운영하며 해상풍력 단지개발과 풍력 시험인증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2] 한국전력거래소는 태양광·풍력·수력·석탄·가스·원자력 등 발전원별 실시간 발전량을 공개해 신·재생에너지 전환 추이를 모니터링한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연소·신재생 발전 연구는 실험실과 시험로 중심의 실내 연구환경에서 이뤄지며 실증실험 일정에 따라 야간·주말 시험이 발생할 수 있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수소에너지연구소는 부안 수소실증연구센터 등 현장 실증시설을 운영해 실험 데이터 수집을 위한 출장·현장근무도 병행된다.[4]

사회적 기여

연소·신발전 기술 연구는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수입의존도 완화에 기여해 국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뒷받침한다.[5] 청정 발전기술 개발은 미세먼지 저감 등 국민 생활환경 개선에도 직접적으로 연결된다.[6]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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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기후변화연구본부는 석탄청정기술과 가스화기술, 석유·가스 고부가가치화기술 등 6대 분야를 연구하며 온실가스 저감·포집·이용 기술과 화석연료의 청정에너지화를 핵심 과제로 다룬다.[7] 같은 연구원의 재생에너지연구소는 태양광에너지·에너지저장시스템(ESS) 연구에 특화된 5개 연구그룹을 운영한다.[8] 고온에너지전환연구실은 프레스 성형 금속분리판 기술을 적용해 2kW급 연료전지 스택을 200시간 동안 안정적으로 운전하며 제조비용을 낮추는 데 성공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