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정책연구원

국가에너지분야에 대한 정책 및 전략수립에 대해 연구한다.

에너지정책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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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전문가의 의견수렴을 위해 설문조사 및 자문회의를 개최한다.
  • 관련 분야에 대한 문헌조사 등 연구를 위한 사전조사를 한다.
  • 기간별 연구과제 기술 등 연구계획을 수립한다.
  • 국가에너지기술의 선진화전략을 수립한다.
  • 관련 사업의 경제성을 평가한다.
  • 수립된 결과를 토대로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문제점을 수정·보완한다.
  • 연구결과에 대해 보고서를 작성한다.
  • 연구결과를 학회나 공청회 등에서 발표한다.
  • 그 외에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2025년 5월 자원안보전담기관으로 지정되며 국가자원안보 진단·평가와 기본계획 수립 지원 업무가 새로 추가되는 등 정책 연구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1]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대응이 국가적 과제로 떠오르면서 효율성 증대·청정에너지 확대·기후 적응 정책 연구 수요도 계속 늘고 있다.[2] 2025년 정부 조직 개편으로 에너지 정책 기능이 기후에너지환경부로 재편되면서 정책 연구 협업 수요처도 넓어지는 추세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정책세미나·공청회 개최나 국회·정부 보고 일정에 맞춰 보고서를 마감해야 할 때는 야근이 잦아진다.[4] IEA·APEC 등 국제기구와의 협력 업무도 있어 해외 출장이나 시차가 있는 화상회의로 근무시간이 불규칙해지기도 한다.[5]

사회적 기여

국가 에너지기본계획처럼 20년 단위 국가 정책의 밑그림을 그리는 연구를 지원해 에너지 수급 안정과 국민 생활에 직접 영향을 준다.[6] 에너지 수급 통계와 전망을 생산해 정부와 국회가 정책을 결정할 때 필요한 근거자료를 제공하는 공익적 역할도 한다.[7] 설립 목적 자체가 국가 에너지정책 수립 기여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명시돼 있어 업무 전반에서 공공성이 강조된다.[8]

여담

  • 에너지경제연구원 원장은 스스로 자신이 이끄는 기관을 '우리나라 에너지 정책의 방향을 잡아주는 나침반'에 비유했는데, 실제로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소관 26개 정부출연연구기관 가운데 에너지 분야를 전담하는 곳은 이 기관이 유일하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