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애드서버에서는 배너의 노출 수와 클릭 수를 점검한다.
- ▶ 플래시작업을 수행하며, 이 작업은 애드서버에 쓰인다.
- ▶ 애드서버에 프로그램을 설치한다.
- ▶ 광고주가 요청하는 바에 따라 광고를 고친다.
- ▶ 애드서버 업그레이드작업을 맡아 수행한다.
- ▶ 새로운 광고기법 연구에 나서기도 한다.
애드마스터는 인터넷광고서버의 관리를 담당하는 직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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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ACO 방송통신광고통계시스템 조사 결과 온라인 매체 광고비는 지속적인 성장 추세를 보이고 있어 애드서버를 운영·관리하는 인력의 수요도 함께 늘고 있다.[1]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데이터 수요·공급의 생태계를 조성하고 데이터 구매·가공 바우처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데이터 활용을 뒷받침한다.[2] 애드테크 기업 검검이 내놓은 AI 광고 타기팅 도구 '마인드셋 에이전트'처럼, 캠페인 기획부터 집행까지 AI가 자동 추천하는 도구들이 늘면서 애드마스터가 다뤄야 할 기술 영역도 확장되고 있다.[3]
보통
보통
KOBACO의 미디어/광고 조사·연구는 방송통신광고비조사·시청점유율조사 등을 상시로 구축하는 체계인데, 애드마스터도 이처럼 배너 노출·클릭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광고주 요청에 따라 수시로 광고를 수정해야 해 업무가 상시적으로 발생하는 편이다.[4]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분쟁조정·유출신고 처리 등 개인정보 보호 업무를 수행하며 2025년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S'등급을 획득할 만큼 엄격한 안전조치 기준을 운영하는데, 이용자 데이터를 다루는 애드마스터도 이런 수준의 개인정보 보호 책임을 함께 진다.[5]
더 트레이드 데스크는 일본 세븐일레븐의 구매 데이터를 자사 DSP 플랫폼에 통합해 약 2,800만 명의 구매 정보를 바탕으로 OTT·커넥티드TV·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채널에서 프로그래매틱 광고 집행을 가능하게 했다.[6] 포레스터와 미국광고협회(4As)의 공동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광고회사 90%가 생성형 AI를 활용하지만 창의성 강화가 목적인 곳은 65%에 그쳐 효율화 중심의 AI 도입 한계도 지적된다.[7] KOBACO 방송통신광고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온라인 광고비는 2020년 7조5,283억 원에서 2024년 10조1,011억 원으로 늘었고 2026년에는 11조4,945억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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