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출항하는 항구에 따라 신고 기관이 항만청 또는 해양경찰청으로 갈리며, 이곳에 항로, 도착예정시간, 출항시간, 행선지 등을 유선, 온라인, 직접 방식으로 알려 출항신고한다.
- ▶ 해양관제에 따라 운항을 시작하는 것은, 항만청 또는 해양경찰청이 출항통제기준(날씨 등)에 따라 출항을 허가한 경우다.
- ▶ 타국으로 운항할 때에는 국제운항선박 입출항 절차를 밟는다.
- ▶ 출항 전에는 점검기준에 맞춰 각종 계기와 연료, 조종, 엔진에 이상이 있는지 살펴본다.
- ▶ 무게와 사용연료, 적재화물, 승선인원 등을 점검하고 나서, 안전하게 출항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친다.
- ▶ 먼저 엔진을 시동하고, 이어서 선체를 조종해 출항에 나선다.
- ▶ 선박 이동이 빈번한 항구지역에서 벗어나, 지정된 이수구역까지 선박을 이동시킨다.
- ▶ 주변의 장애물 유무를 확인하고, 육안으로 이수구역의 표식·지표를 확인한다.
- ▶ 선수를 바람이 부는 방향으로 돌려 맞바람을 받으면 이수가 더 쉬워지며, 그렇게 돌린 뒤에는 속도를 빠르게 한다.
- ▶ 이수속도에 도달하여 이수한다.
- ▶ 항로는 GPS 등 각종 항법장치로 설정하고, 그다음에는 해상관제로부터 통제를 받으며 수면효과비행(수면과 가까워질수록 날개 아래쪽 면의 양력이 최대로 커지고 와류가 줄어드는 효과가 생기는데, 이 양력을 활용해 나는 비행)에 들어간다.
- ▶ 장애물은 레이더, 육안으로 확인해 가며 운항한다.
- ▶ 목적지에 도착(입항)한다.
- ▶ 위그선을 계류하고 나면 하선, 점검, 정비 의뢰, 다음 출항 준비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