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섬유가공에 사용되는 각종 기계 및 설계에 관한 공학적인 제안을 한다.
- ▶ 가공설비 및 가공공정상의 기술적인 문제점과 각종 자료를 연구·분석한다.
- ▶ 섬유가공과정에서 섬유와 가공제(加工劑)의 관계를 분석하여 설비를 개선·개발한다.
섬유의 제조나 가공에 사용되는 설비, 장비를 설계·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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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2030년까지 산업용 섬유 분야 세계시장 점유율을 3%에서 10%로, 친환경 시장 점유율은 2%에서 10%로 끌어올리는 섬유패션산업 경쟁력 강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1] 정부는 고성능 아라미드, 고강도 탄소섬유 등 첨단 산업용 섬유 핵심기술을 2030년까지 세계 최고 수준으로 확보한다는 목표도 세웠다.[2] 산업통상자원부는 섬유패션산업 활성화에 매년 수백억 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3] 패션넷에 따르면 정부·지자체는 올해도 다양한 섬유패션산업 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4] 산업통상자원부는 2024년 8월 서울 섬유센터에서 섬유패션산업 경쟁력 강화 전략을 발표하며 이런 정책 방향을 구체화했다.[5]
보통
보통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처럼 섬유업계 연구·마케팅 기관이 밀집한 산업단지에서 근무하는 경우도 있어, 대체로 사무실·실험실 중심의 가벼운 근무 강도를 보인다.[6] 효성첨단소재 같은 생산기술직 채용에서는 근무지가 전주 등 생산공장 인근에 지정되는 경우가 많다.[7]
섬유가공설비개발기술자가 개발한 설비는 산업용 섬유·친환경 섬유 생산에 활용돼, 정부의 산업용 섬유 세계시장 점유율 확대 전략과도 연결된다.[8] 정부는 물을 사용하지 않는 염색기술 개발 등 폐수 감축·에너지 효율 개선에 예산을 투입하고 있어, 이런 설비 개발은 환경 부담을 줄이는 데도 기여한다.[9]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은 서울 본원 외에도 안양·강남·부산·대구·전주·오송 등에 지원을 두고 중국·베트남에도 법인·사무소를 운영하는 국내 대표 섬유 시험인증기관이다.[10]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는 대구 이시아폴리스 내 지하 2층·지상 9층 규모로 지어져 섬유박물관과 비즈니스센터를 함께 운영한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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