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의사

태아 출생 전후의 임산부를 관리하고 분만을 담당하며, 전 연령의 여성을 대상으로 생식기관 및 이와 관련된 모든 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한다.

산부인과의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산부인과의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산부인과의사산부인과전문의산부인과되는법분만난임시술의과대학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임산부의 산전상담, 임산부의 산전관리를 위하여 임상병리검사, 초음파검사, 양수검사 등의 자료와 태아감시장치를 사용하여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상태를 평가한다.[1]
  • 이를 위하여 정기적 검진을 실시하며, 이상 소견시 약물처방 또는 외과적 처치를 한다.
  • 신생아의 분만을 담당하고 태아와 산모의 건강을 추위하여 필요시 제왕절개수술이나 기타 외과수술을 실시한다.
  • 분만 후 간격조절이나 피임 수술을 한다.
  • 전 연령의 여성을 대상으로 생식기관, 요도기관, 직장 및 이와 관련된 제 질환을 과거력, 이학적 소견, 임상병리검사, 방사선검사 등으로 진단하고 적절한 약물처방과 병소부위의 제거를 위한 수술을 한다.[2]
  • 불임 여성의 원인을 찾기 위한 임상병리검사, 방사선검사 등을 하고 이의 치료를 위한 약물처방, 외과적 수술 혹은 시술 등을 수행한다.
  • 산모와 태아 및 신생아의 건강과 분만을 돕는다.
  • 정부기관에 출생, 사망 및 전염병발생 등을 보고한다.

커리어 전망

저출산 추세로 분만 건수가 감소하고 있으나, 임신·출산 관련 고난도 의료 수요와 부인암·갱년기 진료 수요는 유지되고 있다.[3] 난임 시술·부인과 수술 분야에서 전문 인력 수요는 지속될 전망이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0%
대학
27%
석사 이상
47%
박사
27%

전공 분포

의약계열
100%
인문계열
0%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공학계열
0%
자연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분만 24시간 대기·응급 제왕절개 등 야간·주말 호출이 잦아 업무 강도와 수면 부족 부담이 크다. 분만 인프라 붕괴와 의료사고 위험으로 산부인과 지원율이 급감했고, 대학병원 산부인과 교수 평균 연령은 54.4세로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다.[4] 저수가·의료사고 우려로 신규 전공의 충원도 어려워 기존 인력의 부담이 누적되는 구조다.[5]

사회적 기여

임신·출산·불임·여성암·갱년기 등 여성 생애 전반의 건강을 책임지며 모성·신생아 사망률 감소와 출산 안전망 구축에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분만 인프라 부족 지역에서는 응급 모성 의료를 제공하는 사실상 유일한 의료진으로 사회적 영향력이 매우 크다.[6]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80.2% 매우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8,875만원
평균 50% 10,000만원
상위 25% 12,0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한국에서 분만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은 2003년 1,373곳에서 2019년 541곳으로 16년간 약 60% 감소했으며, 기초자치단체의 약 26%에서는 분만이 어려운 실정이다.[7] 2022년 국내 체외수정 시술 건수는 16만 6,870건에 달했으며, 체외수정 임신율은 평균 36.9%로 집계됐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