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의사

피부 건강과 피부에 발생한 각종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한다.

피부과의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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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여러 가지 검사 및 시술을 시행한다.
  • 피부의 질병을 판단하기 위하여 조직검사와 여러 가지 화학적·생물학적 분석검사를 지시한다.
  • 검사결과에 따라 약물치료나 방사선치료 및 국부치료 등을 진단하고 처방한다.
  • 종양, 감염에 의한 피부질환 및 기타 피부병 등을 치료한다.
  • 그 밖의 외과적 악성피부질환, 사마귀, 낭종 또는 기타 피부에 불필요한 요소 등을 수술한다.

커리어 전망

외모에 대한 관심 증가와 아토피·여드름·탈모 등 피부 질환 수요가 맞물려 피부과 방문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전문가 고용 전망 조사(2023년)에서 응답자의 46%가 고용 증가를 전망해 전반적으로 긍정적 흐름이 유지되고 있다.[1]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0%
대학
50%
석사 이상
30%
박사
20%

전공 분포

의약계열
100%
인문계열
0%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공학계열
0%
자연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피부과는 의과 전문과 중 비교적 응급 상황이 적어 규칙적인 근무가 가능한 편이다. 개원 피부과의 경우 진료 시간 조율이 비교적 자유롭고, 수술 부담도 타 외과계에 비해 낮은 편이다. 다만 전공의 수련 기간(인턴 1년·레지던트 4년)에는 야간 당직 등 장시간 근무가 이어진다.[2]

사회적 기여

의사로서 사회적 신뢰와 존경을 받으며, 미용·건강 양면에서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피부과는 환자와 지속적 관계를 맺는 경우가 많아 신뢰 기반의 커뮤니티 의료인으로 인정받는다.[3]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80.5% 매우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8,375만원
평균 50% 10,000만원
상위 25% 15,0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보툴리눔 독소(보톡스)는 1980년 안과의사 스콧(Scott) 박사가 사시·안검경련 환자에게 처음 시술하여 1989년 FDA 승인을 받은 치료제였으나, 현재는 피부과 주름 개선 시술의 대명사가 되었다.[4] 성인의 피부는 표면적 약 2㎡로 인체에서 가장 큰 기관이며, 무게도 약 5kg 이상에 달한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