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취병리과의사

수술 전후로 환자가 안전하도록 마취를 관장하는 의사이다.

마취병리과의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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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대수술이 있으면 마취전문의로서 참여해 주치의를 돕는다.
  • ▶ 환자의 전신상태를 검사하는 일과 더불어, 환자에게 가장 안전한 동시에 해당 수술에 적합한 방법으로 마취방법을 결정하는 일을 한다.
  • ▶ 수술 전날에는 환자의 의무기록지를 살펴본 뒤 마취전 처치를 실시한다.
  • ▶ 수술 이전에 환자와의 면담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면담을 진행한다.
  • ▶ 국부차단이나 전신마취가 필요한 환자에게는 의료기준에 비추어 알맞은 수기·약물을 투여하고 난 뒤 그 환자의 전신상태를 관찰한다.
  • ▶ 환자의 진정상태를 마취 전후와 마취 중에 기록하며, 마취의 정도·형태 역시 기록으로 남긴다.
  • ▶ 수술후 합병증은 평가하고 처치하며, 통증관리도 수행한다.
  • ▶ 외상이나 질병, 수술 후 합병증이 원인이 되어 호흡·심혈관계 장애가 생긴 심폐기능부전환자를 집중 처치한다.
  • ▶ 마취통증의학과 진료를 맡으면 원인을 알 수 없거나 그 원인을 없애기 어려운 통증을 해소하고, 말초자율신경계 이상이 원인인 기타 질환도 치료한다.
  • ▶ 특정 병원에 소속되지 않은 채 다른 의료기관의 의뢰를 받아 순회하며 일하기도 한다.

커리어 전망

고령화 사회 진입으로 수술 건수가 지속 증가함에 따라 마취전문의 수요는 안정적으로 유지될 전망이다.[1] 병리과는 디지털 병리학, AI 보조 진단 도입으로 업무 방식은 변화하지만 전문의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0%
대학
37%
석사 이상
33%
박사
30%

전공 분포

의약계열
100%
인문계열
0%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공학계열
0%
자연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수술실 마취의의 경우 응급수술 대응, 야간 당직 등 불규칙 근무가 잦고, 집중도 높은 업무로 신체적·정신적 부담이 크며, 대학병원 전공의 수련 중에는 장시간 근무가 불가피하다. 개원 통증의원은 상대적으로 워라밸이 양호하다.[3]

사회적 기여

환자의 생명과 직결된 업무를 담당하며 의료팀 내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병리과는 진단의 최종 권위자로서 의사 직군 전반의 사회적 신뢰도가 높은 직업이다.[4]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81.8% 매우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8,225만원
평균 50% 9,750만원
상위 25% 12,25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마취과 의사는 수술 중 환자의 생명 유지를 책임지는 핵심 역할로 수술 시간 내내 환자 곁을 지키는 거의 유일한 의사이며, 병리과 전문의는 암 진단의 황금 기준(Gold Standard)인 조직 병리 검사를 통해 임상 진단의 최종 확인자 역할을 수행한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