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의사

의료 부분의 일반적인 질환, 장애, 상해 및 질병을 진료·예방한다.

일반의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일반의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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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인간의 질병, 장애, 상해를 진단하고 치료하기 위해 진찰과 의학적 검사를 시행합니다.
  • 치료의 범위와 방향을 정하고, 환자와의 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내용을 결정합니다.
  • 의과학 연구 및 보건 향상을 위한 연구를 수행합니다.
  • 청진기, 맥박 기록기 등 간단한 의료 기구를 사용하여 환자를 진찰하고 검사하며 결과를 분석하여 치료 및 약물을 처방합니다.
  • 전염병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환자에게 식사, 질병 예방 등에 관하여 조언합니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시각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현상태 유지 전망이다.[1] 인구 고령화에 따른 만성질환·암 환자 증가로 의료 수요가 지속 확대되고 있다. 의대 증원(2025년부터 연 2,000명 증원)으로 의사 공급이 늘어날 전망이다. AI 진단 보조·수술 로봇 도입이 진료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으나, 의사 면허 자체의 대체 가능성은 매우 낮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한국의 직업지표

사회공헌 99.7%
융합성 99.5%
고용유지 99.2%
소득수준 98.7%
일가정균형 87.0%
대인관계 86.0%
창의성 67.5%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0%
대학
73%
석사 이상
17%
박사
10%

전공 분포

의약계열
97%
자연계열
3%
인문계열
0%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공학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높음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전공의(인턴·레지던트) 시절은 주 80시간 이상의 장시간 근무가 문제로 지적되어 왔다. 전문의 취득 후 개원 또는 봉직의는 상대적으로 근무 조건이 개선된다. 응급의학과·외과 계열은 야간·주말 근무가 많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미만'으로 분류된다.

사회적 기여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직접 지키는 최전선 의료 전문직으로 사회적 기여도와 신뢰도가 최상위 수준이다. 연구·교육·정책을 통해 의학 발전과 보건 정책에도 기여한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매우 높음' 수준이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5.4%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다루는 일을 하므로 소명 의식을 가지고, 스스로의 생각과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자기성찰능력이 필요합니다
  • 환자의 건강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처방하기 위해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리·논리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책임감이 강하며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깊고, 봉사정신이 투철하여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책임지는 일을 하므로 평소 건강과 건강 관리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하한 4,000만원
상한 6,000만원

여담

  • 한국의 의사 면허 보유자는 2024년 기준 약 14만 명이며, 이 중 약 60%가 전문의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2] 한국의 의료 접근성은 OECD 최고 수준으로, 의원급 의료기관이 약 3만 4천 개에 달한다. 한국 의사의 1인당 연간 진료 건수는 OECD 평균의 약 2배로, 의사들의 업무 강도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