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화·현상기조작원(사진수정 포함)

노출된 사진필름을 가공·인화할 때 쓰는 기계장비와, 사진필름과 인화지를 만드는 제조기를 다룬다.

사진인화·현상기조작원(사진수정 포함)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사진인화·현상기조작원(사진수정 포함)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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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사진필름과 인화지를 만드는 제조용 장비를 다룬다.
  • ▶ 사진판을 코팅하거나 보강할 때 쓰는 장비를 다룬다.
  • ▶ 천연색 필름과 흑백필름을 처리해 음화 또는 투명한 양화를 얻는 장비를 다룬다.
  • ▶ 인화·확대 또는 축소에 쓰는 흑백·컬러사진 장비를 다룬다.
  • ▶ 결함을 발견한 다음, 현상된 필름에서 수정이 필요한 부분을 교정한다.
  • ▶ 사진인화현상원은 필름 현상을 마친 뒤 밀착인화기로 사진을 인화한다.
  • ▶ 자동인화현상기조작원은 필름 현상과 사진 인화를 위해 자동현상기를 다루고 관리한다.
  • ▶ 필름현상원은 고속 필름현상기를 다뤄 필름을 현상한다.

커리어 전망

스마트폰 카메라 보편화로 필름 인화 수요는 줄었지만, 디지털 사진 보정·복원 서비스는 새로운 수요로 자리잡고 있다.[1] 시니어의 옛 사진을 디지털로 복원해주는 스타트업 서비스가 등장하는 등 사진 복원·리터칭 수요는 다양한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17%
전문대
33%
대학
50%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예체능
72%
인문계열
14%
사회계열
7%
공학계열
7%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하

워라밸

스튜디오·사진관 근무는 실내 컴퓨터 작업이 중심이며, 촬영 후 정해진 마감 기한에 맞춰 다수의 사진을 보정해야 해 졸업·웨딩 등 촬영 수요가 몰리는 성수기에는 업무 강도가 눈에 띄게 높아질 수 있다.[3]

사회적 기여

인물의 결점을 자연스럽게 교정해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섬세한 작업으로, 고객 만족도와 재방문율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서비스직이며 경력을 쌓아 프리랜서로 독립하는 경우도 있다.[4]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7.2%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3,075만원
평균 50% 3,550만원
상위 25% 4,0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사진기능사는 1982년 신설된 국가기술자격으로, 사진관·현상소·스튜디오뿐 아니라 언론사·기업 홍보실 등에도 진출할 수 있다.[6]

  • •

    채용 시장에서 포토샵은 최근 3년간 엑셀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요구되는 사무·그래픽 역량으로 꼽혔다.[7]

  • •

    메타릭스의 '복각복각' 서비스는 시니어의 아날로그 사진을 디지털로 복원하고 AI 설명을 붙여주는 서비스를 선보였다.[8]

  • •

    어도비 라이트룸은 AI로 피부 톤 정리·결점 제거는 물론 저해상도 사진을 4배 업스케일링해 복원하는 기능을 제공한다.[9]

  • •

    한국생산성본부는 GTQ 자격 취득자를 위한 보수교육 과정도 별도로 운영한다.[10]

  • •

    사진관은 카메라 판매점·현상소와 구분되는 촬영 전문 업종으로, 1840년대 카메라 사진술 발명과 함께 등장했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