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기조작원

인쇄기조작원은 활판, 평판 등의 인쇄기를 조작하여 책, 신문, 팸플릿 등의 각종 인쇄물을 생산합니다.

인쇄기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인쇄기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출판오프셋인쇄평판인쇄활판인쇄인쇄기인쇄물

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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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인쇄기조작원은 활판, 평판 등의 인쇄기를 조작하여 책, 신문, 팸플릿 등의 각종 인쇄물을 생산한다.
  • ▶ 작업지시서 또는 주문서에 따라 제작할 인쇄물의 종류, 용지, 잉크, 인쇄 방식, 인쇄량 등을 확인하고, 인쇄판, 인쇄용지 등을 기계에 장착한다.
  • ▶ 잉크를 조합하여 잉크통에 투입하고 교정인쇄를 통해 원고와 비교하여 색도, 망점 등을 검사 및 교정한다.
  • ▶ 인쇄 중에 종이 공급 상황, 잉크 상황, 인쇄물의 상태를 점검 및 조정하고 인쇄물을 정리한다.
  • ▶ 인쇄가 끝난 인쇄판을 세척 및 건조해 보관하고 기계장치에 주유하며 일상적 점검 및 정비를 한다.

작업강도

힘든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한국언론진흥재단의 2024 신문산업 실태조사(2023년 기준)에 따르면 2023년 신문산업 매출액은 4조 7,885억 원으로 전년보다 6.4% 늘었지만, 종이신문 매출액은 3조 5,980억 원으로 전년 대비 2.0% 감소했고 인터넷 신문 매출액은 1조 1,906억 원으로 43.1% 급증했다.[1]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24 출판산업 실태조사(2023년 기준)는 출판사의 거래·운영 현황과 매출·종사자 규모 추정 결과를 매년 집계해 공개한다.[2] 대한출판문화협회 집계로는 2024년 기준 신간 발행 종수가 64,306종으로 전년 대비 2.3% 늘었다.[3] 출판문화산업 진흥법은 출판에 관한 사항과 출판문화산업의 지원·육성, 간행물의 심의 및 유통질서 확립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다.[4] 오프셋 인쇄는 디지털 인쇄와 공존하는 흐름 속에서 고품질·안정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되며, 전통적인 출판 인쇄 수요는 줄고 포장재 등 패키지 인쇄 시장으로 수요가 이동할 것으로 전망된다.[5]

한국의 직업지표

융합성 37.1%
창의성 34.6%
대인관계 26.1%
소득수준 19.9%
일가정균형 12.7%
고용유지 8.7%
사회공헌 5.9%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3%
고등학교
67%
전문대
20%
대학
1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하

워라밸

대한인쇄문화협회가 개발한 인쇄기 운용 교재는 인쇄기 기본정비와 안전관리를 인쇄품질 유지의 핵심 요소로 다룬다.[6] 인쇄물 마감 일정에 맞춰 인쇄판·잉크 교체와 기계 점검이 집중되는 시기에는 근무가 바빠지는 경향이 있다.

사회적 기여

대한출판문화협회의 도서 납본 제도는 출간 도서를 국립중앙도서관·국회도서관에 의무 제출해 후대 기록자료로 보존하는 공공적 기능을 한다.[7] 국립중앙도서관은 ISBN·ISSN·UCI·납본시스템을 통해 출판사의 도서 등록번호 발급과 납본 업무를 전산으로 처리한다.[8] 인쇄기조작원은 책·신문·팸플릿 등 인쇄물을 생산해 지식과 정보가 인쇄 매체로 유통되도록 뒷받침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1.8%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도구의 특성을 알고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손재능이 필요합니다

흥미

  • 기계조작에 대한 흥미와 재능이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창의성을 발휘하는 작업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평균 3,308만원

여담

  • •

    대한인쇄문화협회는 1948년 8월 2일 설립돼 2002년 7월부터 인쇄 전문지 '프린팅코리아'를 발간해 왔다.[9]

  • •

    오프셋 인쇄는 감광된 금속 인쇄판에서 잉크가 묻어야 할 곳은 물을 밀어내고 그렇지 않은 곳은 물을 머금는 성질을 이용해 화상을 구현한다.[10]

  • •

    인쇄물 품질은 계조재현성·색재현성·망점재현성·인쇄균일성·선예성·콘트라스트·광택·뒤비침·내구성·공해성 등을 객관적으로 분석해 평가한다.[11]

  • •

    대한출판문화협회는 1947년 3월 15일 조선출판문화협회로 창립된 뒤 1949년 현재 이름으로 바뀌었고 1948년 기관지 '출판문화'를 창간했다.[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