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리터처

아날로그 방식에서의 사진인화와 디지털 방식에서의 이미지-리터칭을 활용하고 디지털 출력기를 사용해서 사진을 출력한다.

사진리터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사진리터처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사진리터처사진보정전문가이미지리터처포토리터처사진편집전문가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다양한 매체에 적합한 사진적 표현방법을 모색한다.
  • 사진촬영에 필요한 장비를 선정하고 사진을 촬영한다.
  • 그래픽 툴을 이용하여 사용 목적에 맞게 촬영된 사진을 보정한다.
  • 사진의 목적에 따라 이미지 합성, 확대 및 축소, 회전 등의 적절한 디지털기법을 사용해서 사진처리 작업을 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이미지·영상 데이터를 가공하는 데이터 라벨링 산업이 연 26%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1], 사진 보정·이미지 후처리 수요는 이커머스·콘텐츠 산업 확대와 함께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 정부도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매를 돕기 위해 상품 상세페이지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을 운영하는 등 관련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다.[2] Z세대의 포토부스 이용 비중이 여가활동 중 19%에 달할 만큼 사진 콘텐츠 소비가 늘면서 관련 보정·편집 수요도 함께 확대되는 추세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사진리터처는 실내에서 컴퓨터 화면을 보며 정밀 보정 작업을 하는 사무직 성격의 업무로, CareerNet 기준 신체 강도는 '가벼운 작업'으로 분류된다. 사진·영상 콘텐츠 수요가 SNS·이커머스 중심으로 옮겨가며 마감 기한에 맞춘 프로젝트 단위 업무가 늘어 근무시간이 유동적인 경우가 많다.[4]

사회적 기여

사진리터처가 다루는 사진·이미지 저작물은 2010년 설립된 한국사진저작권협회 등을 통해 저작권 보호 체계가 마련되어 있어, 사진 콘텐츠의 무단 도용을 막고 창작자의 권리를 지키는 데 기여하는 측면이 있다.[5]

여담

  • 한국의 사진 관련 단체는 1961년 설립된 한국사진작가협회가 전국 사진 단체를 통합하며 사진계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6] 최근에는 생성형 AI 확산으로 게티이미지와 셔터스톡이 37억 달러 규모의 합병을 선언하는 등, 사진 보정·스톡이미지 산업 전반이 AI 기술에 큰 영향을 받고 있다.[7] 위키백과에 따르면 디지털 사진은 빛을 이미지 센서로 받아 정보를 기록하며 JPEG·TIFF·RAW 등 다양한 파일형식과 잉크젯·염료승화 등 인화 방식으로 출력된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