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관리자

기업의 경영관리에 필요한 경영정보를 수집·분류·관리하고 경영업무를 기획, 조정, 결정한다.

기획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기획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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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최고 경영층의 경영관리에 필요한 제반 의사결정을 위하여 기업경영정보를 수집·분류·정리·보관·검색·이용 및 폐기하는 등 정보처리 전 과정이 합리적으로 수행되도록 관리한다.
  • ▶ 수시로 분석된 경영정보에 따라 경영목표 및 계획을 기업 내·외의 환경 변화에 맞추어 수정·보완한다.
  • ▶ 중장기 경영계획에 따라 연차별 투자계획을 수립하며, 승인된 투자계획에 따라 사업별, 기간별, 항목별 투자집행을 조성통제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기획관리자는 기업의 전략 수립과 경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핵심 직무로, 경기 변화와 산업 구조 전환에 따라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기업을 중심으로 전략기획 인력 수요가 꾸준하며, M&A·신사업·ESG 전략 수요 증가로 고도화된 기획 역량을 갖춘 인재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반면 AI·자동화로 단순 보고서 작성 업무가 대체될 가능성이 있어 고부가가치 의사결정 역량을 갖추는 것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1] 한국개발연구원(KDI)은 2026년 8월 수정 경제전망에서 국내 경기 흐름을 진단했다.[2]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가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26년 9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전망치는 102.0으로 기준선 100을 상회했다.[3] KDI는 AI가 초래하는 격차 해소에 정책 역량을 집중해 수평적 기업 문화를 정착시켜야 지속 가능한 혁신 기회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기획관리자는 연간 경영계획 수립 시즌과 이사회·경영 보고 일정 전후로 업무가 집중되는 편이다. 삼양그룹 등 기업의 전략기획팀은 Plan(계획)-Do(실행)-See(평가) 주기로 사업부 성과를 관리해 분기·반기 마감 시점마다 보고 업무가 몰리며, 신사업 발굴·M&A 검토가 겹치면 업무 강도가 더 높아진다.[5]

사회적 기여

기획관리자는 기업의 중장기 전략 방향과 투자 계획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고용 창출·신사업 발굴에 간접적으로 기여한다. 전략적 판단이 수백 명 이상의 고용 유지와 기업 경쟁력에 영향을 미치므로 사회적 책임이 크다.[6]

관련 영상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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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그룹 홍범식(베인앤드컴퍼니 출신, 경영전략부문장)·두산그룹 김도원(BCG 출신, 그룹포트폴리오 총괄 사장)·현대차그룹 지영조(맥킨지·액센츄어 출신) 등 글로벌 컨설팅펌 출신 인사가 대기업 전략·기획 조직의 최상위 요직을 맡는 사례가 늘고 있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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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상장회사협의회는 상장회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내부회계·경영관리 실무 워크숍을 운영한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