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영업종합관리자

도로영업계획, 도로영업업무, 영업시스템관리, 도로시설영업에 관한 제반 사항을 지휘·감독한다.

도로영업종합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도로영업종합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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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도로영업에 관한 장·단기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 ▶ 도로영업에 관한 제도개선 연구를 총괄한다.
  • ▶ 고속도로를 통행하는 차량에 대한 통행료 징수업무, 영업소 운영개선, 통행료 면제차량 관리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
  • ▶ 고속도로 통행요금징수설비의 시설계획 및 관리계획 등을 총괄한다.
  • ▶ 부대사업의 사용료 징수, 계약체결 및 관리에 대한 사항을 감독하고 이에 수반되는 제반 사항을 총괄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도로공사는 최근 '모두의 이동 가치를 실현하는 글로벌 No.1 모빌리티 플랫폼'을 새 비전으로 선포하고, 휴게소·IC를 지역 연계 환승 거점으로 발전시키는 등 중장기 사업 방향을 제시했다.[1] 기획재정부는 한국도로공사를 포함한 공공기관에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을 통한 자산매각·경영효율화를 요구하고 있다.[2] 이런 흐름 속에서 영업 부문 기본계획 수립과 재무 효율화를 총괄하는 관리자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아이뉴스24는 최근 5년간 휴게소 커피 가격이 20% 오르며 정부가 부대사업 계약구조 개편에 나섰다고 보도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한국도로공사는 고속국도 신설·개축, 통행료 징수, 휴게시설 관리 등 전국 단위 업무를 수행하는 공기업이다.[4] 종합관리자는 각 영업소의 사고·장애·폭설 등 비상 상황에 책임을 지므로 야간·명절 비상 대기 발생 빈도가 높아 워크라이프 밸런스는 다른 관리직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사회적 기여

한국도로공사는 '모두의 이동 가치를 실현하는 글로벌 No.1 모빌리티 플랫폼'을 비전으로 국가 이동 인프라를 책임진다.[5] 도로영업종합관리자는 전국 영업소 운영을 총괄해 이 비전을 현장에서 구현하는 역할을 한다.

임금 정보

영업소 소장급 기준 연 6,000만~9,000만 원 수준이며, 지역 본부장·처장급은 1억 원 이상을 받기도 한다. 한국도로공사 기준 호봉제와 성과급이 혼합 적용된다.[6]

여담

  • •

    전국 10대 고속도로 휴게소 매출은 2020년 1939억 7천7백만 원에서 2023년 2471억 3천7백만 원으로 21.5% 늘었다.[7]

  • •

    한국도로공사는 시범 휴게소 8곳의 임대료 부담을 매출액 대비 33% 수준에서 8~9% 수준으로 낮추는 부대사업 계약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8]

  • •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최근 4년간 고속도로 휴게소 매출은 40% 늘었으나 한국도로공사가 운영업체에서 받은 임대료는 60%대로 더 크게 늘었다.[9]

  • •

    조선비즈 보도에 따르면 한국도로공사는 휴게소 운영구조 개편 영향으로 2026~2029년 순이익 전망치를 4734억 원에서 2388억 원으로 낮춰 잡았다.[10]

  • •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취임 100일 간담회에서 휴게소 운영과 관련해 퇴직자 모임 참여를 근절하고 직접 운영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