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영업관리자

고속도로를 통행하는 차량에 대한 통행료 징수업무, 영업소 운영개선, 통행료 면제차량 관리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

도로영업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도로영업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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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통행료 징수에 따르는 제반 문제점을 조사하고 파악한다.
  • ▶ 영업소 운영개선을 위하여 근로제도를 분석·검토하고 개선안을 마련한다.
  • ▶ 영업업무와 관련된 대민 서비스 개선업무의 추진방향을 설정한다.
  • ▶ 통행료 면제차량 및 무료통행증을 관리한다.
  • ▶ 예매통행권 판매업무를 관리한다.
  • ▶ 각종 통행권카드 수급을 관리한다.
  • ▶ 통행료 부정방지대책을 수립하고 예방한다.
  • ▶ 부정운행차량을 단속 및 계도한다.
  • ▶ 도로영업과 관련된 민원을 처리한다.
  • ▶ 영업소업무를 지도·감독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 수입 관리와 영업소 운영은 지속적으로 유지·확대된다.[1] 하이패스 보급률 상승으로 수납 인력은 줄어드나, 시스템 통합 관리·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한 관리직 수요는 유지될 전망이다.[2] 로드플러스(한국도로공사 교통정보 서비스)가 제공하는 교통예측정보는 영업소 현장의 돌발상황 대응에 활용된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영업소 관리자는 교통사고나 시설 장애가 발생하면 안전 프로토콜에 따라 즉시 초동 대응에 나서야 한다.[4] 상시 운영되는 영업소 특성상 교대근무 조율과 야간·주말 비상 대응이 발생하지만, 관리자가 직접 교대 근무를 서지는 않는다. 공기업 특성상 복지 수준은 양호한 편이다.

사회적 기여

고속도로 이용자의 통행 편의와 요금 서비스를 책임지며, 교통 혼잡 해소와 안전한 도로 환경 유지에 기여한다.[5] 한국도로공사는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 대상 공기업으로서 투명한 운영 책임을 진다. 공공 인프라 운영 관리자로서 사회적 역할이 명확하다.

임금 정보

한국도로공사 기준 초임 연 3,800만~4,500만 원이며, 부장급 이상은 연 6,000만~8,000만 원 수준이다. 민자고속도로 운영사는 회사마다 차이가 있으나 공사 수준과 유사하거나 다소 낮은 편이다.[6]

여담

  • •

    유료도로법은 도로 관리청이 아닌 자가 고속도로를 건설·관리하며 통행료를 받을 수 있는 근거를 규정해 민자고속도로 영업소 운영의 법적 토대가 된다.[7]

  • •

    유료도로법 시행령 제8조는 경찰작전용·교통단속용·유료도로 건설관리용 차량과 독립유공자 등이 소유·임차한 차량을 통행료 감면 대상으로 규정한다.[8]

  • •

    유료도로법 시행령 제8조의2는 통행료를 감면받은 차량이라도 적재중량 초과 등 위반행위로 과태료를 부과받으면 일정 기간 감면 적용을 제외하도록 정한다.[9]

  • •

    유료도로법 제20조는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통행료를 내지 않거나 감면받은 경우 내지 않은 통행료의 10배 범위에서 부가통행료를 부과·수납할 수 있도록 정한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