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훈련콘텐츠개발자

현실과 유사한 가상환경을 통해 체험 및 실습, 훈련을 하는 가상훈련콘텐츠를 개발한다.

가상훈련콘텐츠개발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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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훈련콘텐츠개발자가상훈련콘텐츠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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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개발하려는 가상훈련콘텐츠의 종류에 따라 가상훈련데이터를 수집하고 가상훈련절차에 따라 시나리오를 제작한다.
  • 가상훈련콘텐츠에 필요한 캐릭터, 배경, 소품 등의 그래픽리소스를 제작하고 편집한다.
  • 배경음악, 효과음 등의 사운드리소스를 수집하고 필요한 경우 제작한다.
  • 360도 VR영상제작에 필요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선정하고 VR이미지 및 영상을 촬영·편집한다.
  • 가상훈련콘텐츠의 배경 및 객체의 모델링, 텍스처, 애니메이션을 구현한다.
  • 가상훈련시스템과 연동될 수 있도록 연동프로그램을 제작한다.
  • 개발된 가상훈련콘텐츠를 검증하기 위한 테스트 및 평가계획을 작성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시각

커리어 전망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2024년 6월 발간한 VR·AR 산업 실태조사 보고서는 한국 XR·실감형 콘텐츠 산업 현황과 시장 규모·기업 동향을 종합 정리해 가상훈련 콘텐츠 분야의 정량적 토대를 제공한다 .[1]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행한 XR 기술 산업 현황 보고서는 AR·VR·MR을 활용한 초실감형 경험을 정의하고 기술 현황·산업 현황·활용 사례·정책 현황·저작권 분쟁 6개 섹션으로 XR 콘텐츠 산업의 종합 흐름을 정리했다 .[2]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메타버스 선도 프로젝트는 민간 진입 장벽이 높은 공공·지역 영역에서 메타버스 플랫폼·서비스를 개발·실증하는 사업으로 2025년 약 70억원 예산이 친환경 조선·산업단지 등 지역 특화 분야에 투입돼 가상훈련 콘텐츠 시장이 정부 주도로 확장된다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가상훈련콘텐츠개발자의 근무는 정부 R&D 과제와 산업 발주 일정에 묶인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산업융합형 메타버스 플랫폼 실증 사업은 제조(자동차)·의료(외래환자 케어)·컨벤션·공공(경찰 메타버스)·디바이스 5개 영역에 2023년 90억원이 투입된 사업으로, 콘텐츠 개발 인력은 다영역 멀티 프로젝트 일정에 동시 투입되는 구조다 .[4] 산업체 협력 KISTI 등재 가상전장 과제는 특허 35건·논문 39편·소프트웨어 34건 성과를 위해 다년 R&D 협업을 진행하는데, 가상훈련 콘텐츠 개발자는 모듈 단위로 다년 과제에 묶여 마일스톤 평가 부담을 받는다 .[5]

사회적 기여

가상훈련콘텐츠개발자는 산업 안전·국방·재난 대응 영역에서 사회적 가치가 분명하다. 이노시뮬레이션의 선원 가상현실 안전훈련 콘텐츠는 정보통신기술 융합 4차 산업혁명 조선업 사업으로 조선소 CAD 모델 변환·가상 환경 적용·교육 플랫폼·기술 표준을 개발해 상용화됐다 .[6] 이노시뮬레이션의 다기종 건설기계 가상훈련 시스템은 굴착기·지게차·크레인 5개 기종 동역학 모델링과 3자유도 모션 시뮬레이터·자동 평가 모듈·PC·웹·모바일 학습 플랫폼을 통합해 위험 직군의 안전훈련 비용을 낮추는 사회적 효과를 만든다 .[7] 가상현실 자체가 의료 수술 시뮬레이션·재활·외상후 스트레스 노출치료·비행 시뮬레이션·군사훈련·우주비행사 훈련·산업 안전교육 등 광범위한 응용 분야로 확장되며 가상훈련 콘텐츠가 공공안전과 인재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8]

여담

  • 에이트원(구 솔트웍스)은 12년간 축적한 VR·AR 정비훈련·안전체험 시뮬레이션 기술 노하우에 AI 음성인식을 융합해 XR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전환했고 군수·국방 콘텐츠에서 민간 시장으로 확대 중이다 .[9] 네비웍스의 리얼BX는 국방부·미래부 공동과제 80억원으로 2012~2015년 개발된 중대급 가상훈련 플랫폼으로 최대 300명이 시가전·대침투 작전을 동시에 훈련할 수 있고 헬기 시뮬레이터 1대로 6기종 훈련을 지원한다 .[10]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모션 시뮬레이터·다중감각 인터페이스(소방호스 관창)·아파트 화재 시나리오 콘텐츠로 구성된 실감형 소방훈련 시뮬레이터를 개발했으며 3D 도면 기반 가상 공간 자동 생성과 FDS 연계, IoT 화재 디지털 트윈 96% 정밀도를 목표로 한다 .[11] 육군은 2030년대 중반까지 전투병과별 아바타 기반 게임 플랫폼·가상현실 고글·햅틱 장비를 적용한 차세대 KCTC와 빅데이터 개인 전투력 분석, 게임·IT·미디어 기업 연계 LVCG 통합 훈련체계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