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시험원

환경공학과 관련된 연구 및 개발과 관련하여 환경공학기술자 및 연구원의 지휘·감독하에 기술적 업무를 수행한다.

환경시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환경시험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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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환경 보전에 필요한 다양한 공학적인 기술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 ▶ 오폐수 처리장 시설진단 및 오염물 상태점검 등 수질 환경문제를 시험한다.
  • ▶ 폐기물, 매립지 안전 진단 및 안전 대책 마련을 위해 토양 환경문제를 시험한다.
  • ▶ 소음측정기를 통해 작업장이나 공간의 소음진동 문제를 시험한다.
  • ▶ [수질실험원] 수질 및 환경 오염의 원인 규명과 수질 보전 대책을 마련하고, 수자원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각종 실험·연구를 한다.
  • ▶ [제품환경분석원] 제품의 폐기 시 발생하는 환경오염 물질을 측정·분석하거나, 폐기 후의 재활용 상태 등을 점검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 ▶ [하수처리기술자] 도시의 하수, 축산폐수, 산업폐수 등의 오수를 일련의 하수처리공정으로 정화시킨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시각

커리어 전망

환경시험원의 고용은 환경측정망 확충 추세와 맞물려 향후 5년간 완만하게 증가할 전망이다. 한국환경공단은 2026년 3월 기준 대기환경측정망 200개소를 운영한다.[1] 전국의 수질자동측정소는 하천 69개소·호소 8개소 등 77개소에 이른다.[2] 소음·진동측정망은 전국 616개 지점에서 운영된다.[3] 국립환경과학원은 측정대행업체와 공공하폐수 관련기관을 대상으로 숙련도시험과 현장평가를 통해 정도관리 적합 여부를 판정해, 환경시험 결과의 신뢰성을 관리한다.[4]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3%
전문대
0%
대학
70%
석사 이상
20%
박사
7%

전공 분포

공학계열
80%
자연계열
20%
인문계열
0%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환경시험원은 시료 채취부터 실내 분석까지 현장과 실험실을 오가며 근무하고, 정도관리 숙련도시험이나 현장평가 일정에 맞춰 정해진 기한 내 분석을 마쳐야 하는 경우가 많다.[5] 시험 의뢰가 접수되면 계획 수립부터 결과분석·성적서 발급까지 절차대로 진행해야 해 일정 관리가 중요하다.[6]

사회적 기여

환경시험원의 소음 측정 자료는 지역별 소음 실태를 파악해 소음 저감정책에 활용된다.[7] 국립환경과학원의 정도관리 제도는 측정대행업체의 시험 결과 신뢰성을 관리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환경정보를 제공하는 데 기여한다.[8]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3.5%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4,000만원
평균 50% 4,650만원
상위 25% 6,00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한국환경공단은 전국 616개 지점에서 소음·진동을 측정하는데, 이 중 7개 도시 400개 지점은 IoT 방식으로 환경소음을 상시 측정한다.[9]

  • •

    토양 시험분석에서는 총석유계탄화수소·벤젠·카드뮴·비소·6가크롬 등 유기·무기 오염물질을 항목별로 분석해 토양오염도를 판정한다.[10]

  • •

    환경 센서기술은 산업용 유해물질 유출사고, 고농도 미세먼지, 악취물질 발생, 수질오염 등을 사전에 방지하거나 줄이기 위해 필요한 기술로 꼽힌다.[11]

  • •

    제주녹색환경지원센터는 2026년 환경분야 시험ㆍ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실내공기질 측정대행업 등록번호 '제주 제1호'를 취득해 제주 지역 최초로 실내공기질을 전문 측정·분석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