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연구원

사상체질의학을 비롯한 한의학이론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연구방법론을 개발한다.

한의학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한의학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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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생물학적·생물공학적 체질진단에 대해 연구한다.
  • ▶ 체질약물에 대해 연구한다.
  • ▶ 체질경락에 대해 연구한다.
  • ▶ 체질정보기반 구축에 대해 연구한다.
  • ▶ 변증의 진단기준을 표준화한다.
  • ▶ 한방치료방법의 표준화에 대해 연구한다.
  • ▶ 한의학이론의 체계적 분석 및 연구방법론을 개발한다.
  • ▶ 한의학 고서의 번역, 복원에 대해 연구한다.
  • ▶ 그 외에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보건복지부의 2024년 한방의료이용 실태조사에 따르면 19세 이상 국민 10명 중 약 7명(67.3%)이 한방의료를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는데 이는 2022년 71.0%보다 3.7%포인트 낮아진 수치며, 이용 목적은 질환치료가 93.9%로 압도적이고 그중 근골격계통 질환이 73.9%를 차지했다.[1] 제8차 한약소비실태조사(2024년 기준)는 한방병원·한의원·한약방 등 3,12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탕제가 모든 기관 유형에서 가장 선호되는 약물 형태로 나타났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한의학연구원은 한국한의학연구원 같은 연구기관이나 대학 연구소에서 문헌 연구와 임상 데이터 분석을 병행하는 실내 연구직이다. 설문 조사와 임상시험 참여자 모집·분석 등 프로젝트 단위로 업무가 진행된다.[3]

사회적 기여

한의학연구원은 한의학 이론을 과학적으로 체계화해 한의약에 대한 국민 신뢰를 높이는 데 기여하는 직업이다. 보건복지부 조사에서 한방의료 이용자의 만족도는 79.5%로 조사됐다.[4]

여담

  • •

    이제마는 1894년 『동의수세보원』에서 태양인·태음인·소양인·소음인 네 체질론을 체계화했다 [5]

  • •

    태양인은 폐가 크고 간이 작으며, 태음인은 반대로 간이 크고 폐가 작다 [6]

  • •

    단축형 사상체질 진단 설문지(KS-15)는 검사-재검사 일치율이 평균 87.13%로 나타났다 [7]

  • •

    한국한의학교육평가원은 2004년 설립돼 국내 12개 한의과대학·한의학전문대학원을 평가·인증한다 [8]

  • •

    2024년 조사에서 19세 이상 국민의 67.3%가 한방의료를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9]

  • •

    태음인 증례연구 40편을 분석한 연구는 6종류의 사상변증과 10종류의 중재법을 분류했다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