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한의사의 검사지시에 따라 맥진기, 양도락기(컴퓨터 경락진단기), 심전기, 체혈진단기, 내혈류검사기 등을 사용하여 환자를 대상으로 한방검사를 실시한다.
- ▶ 검사결과서를 작성하여 담당 한의사에게 보고한다.
- ▶ 한방기기의 관리상태를 점검하고 이상이 있을 경우 수리를 의뢰한다.
한방의료기기를 이용하여 환자들의 질병 여부를 검사한다.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대한한의사협회 산하 한의약정책연구원은 진단·치료기술 개발과 한약 처방 현대화 등 현대 기술 접목 연구를 추진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다.[1] 협회는 현대 의료기기 활용 확대를 통해 한의료의 1차 의료 역할을 넓히는 것도 목표로 내세운다.[2] 실제로 일부 한방병원은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MRI·X-ray를 판독해 한·양방 치료를 함께 계획하는 원스톱 진료 체계를 운영한다.[3] 한국한의학연구원 디지털임상연구부는 ICT 융합 한의 의료기기와 통합진단기술 개발을 연구 분야로 제시하고 있어, 한방검사기사가 다루는 진단기기의 기술 고도화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4]
한방검사기사는 국가면허 없이 한의사의 지도 아래 채용된 뒤,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이 정한 6개 국가면허 직종 밖에서 맥진기·양도락기 등 진단기기 조작법을 현장에서 익히며 근무한다.[5] 이런 진단기기는 소음인 환자의 소화불량 여부에 따른 경락 반응 차이를 분석하는 임상연구 등 학술 연구의 측정 도구로도 활용된다.[6]
대한한의사협회는 현대 의료기기 활용 확대와 실손보험 한의진료 재보장 추진 등을 통해 한의료의 1차 의료 역할을 넓히는 것을 정책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다.[7] 한방검사기사가 다루는 진단기기 활용 범위도 이런 흐름에 따라 함께 넓어질 여지가 있다.
대한한의사협회는 1898년 설립된 대한의사총합소를 모태로 1952년 현재의 이름으로 출범했으며, 현재 약 3만 명의 한의사로 구성돼 있다.[8]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병원 종별·전문과목별 전문의 현황을 통계로 공시하며, 이 표에는 한방병원 소속 전문의 인원도 별도 항목으로 집계된다.[9]
국내 연구는 손의 냉증 여부에 따른 체열 영상을 비교해 손가락과 상완부 온도차의 최적 진단 기준값을 섭씨 영하 0.05도로 제시했다.[10]
경희대 한의료기관에 내원한 아토피 피부염 환자를 맥진기로 측정한 임상연구에서는 맥파의 T파가 강조되거나 맥파가 반복되는 패턴이 다수 관찰됐다.[11]
1900년 대한제국이 공포한 의사규칙은 현행 한의사 제도를 규정한 최초의 근대 법령으로 꼽힌다.[12]
자생한방병원은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직접 MRI·X-ray를 검사·판독해 한·양방 치료 프로그램을 계획하는 진료 체계를 운영한다.[13]
한방검사기사 커뮤니티
한방검사기사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
댓글 목록을 볼 수 있으며, 로그인 여부와 관계없이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아직 BEST 댓글이 없습니다.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