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에반젤리스트

핀테크서비스를 운영하는 고객사가 직면하는 기술적 문제를 관리하고 해결을 돕는다.

핀테크에반젤리스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핀테크에반젤리스트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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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다양한 핀테크서비스의 구조와 연동과정을 이해하고 고객사의 다양한 기술적 요청사항 및 이슈에 대응한다.
  • ▶ 연동과정 및 기술적 질문에 대해 설명한다.
  • ▶ 서비스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객사의 상황과 니즈에 맞춰 가이드를 제공한다.
  • ▶ 개발팀과 협업하여 연동 프로세스 최적화 작업을 진행하고 관련 문서를 관리한다.
  • ▶ 서비스 개선이 필요한 문제들에 대하여 효율적으로 처리될 수 있도록 관리한다.
  • ▶ 핀테크개발자 및 관련 기술전문가의 관심 및 지원을 유도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언어력

커리어 전망

한국 핀테크 산업은 2014년 '핀테크 원년' 이후 오픈뱅킹·마이데이터 등 정부 정책과 함께 성숙기에 접어들었다. 정부는 은행 공동 API 개편, 전자금융거래법 개정, 핀테크 기업의 금융결제망 직접 참여 허용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어[1], 고객사의 기술적 문제를 상담·해결하는 에반젤리스트 수요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여담

  • •

    핀테크는 금융과 기술의 합성어로, 한국에서는 2014년이 '핀테크 원년'으로 꼽히며 카카오페이·토스·삼성페이 등 간편결제 서비스와 인터넷전문은행이 이 시기부터 확산됐다.[2]

  • •

    오픈뱅킹은 서드파티 개발자가 금융기관의 API를 활용해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게 하는 체계로, 유럽연합은 2015년 PSD2를 채택하고 영국은 2016년 CMA 규칙으로 이를 제도화했다.[3]

  • •

    금융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는 신용정보법 제33조의2(개인신용정보의 전송요구)에 근거해 2020년 8월 5일부터 시행됐다.[4]

  • •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에 따르면 EU의 PSD2와 각국 오픈뱅킹 정책으로 핀테크 기업의 지급결제시장 진입이 확대됐지만, 결제시스템이 은행 중심이라 핀테크 기업이 은행에 수수료를 내야 하는 한계가 있다.[5]

  • •

    금융감독원은 2018년부터 핀테크 업계·금융회사·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핀톡(FinTalk)' 타운홀 미팅을 열어 현장 의견을 듣고 있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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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보안원은 핀테크 기업 보안점검·핀테크서비스 취약점 점검 등을 포함한 핀테크 평가 업무를 수행한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