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미용강사

피부미용학원, 문화센터, 여성 능력개발원, 대학 등에서 얼굴 및 전신의 피부를 아름답게 유지·보호·개선·관리하기 위한 이론과 실기를 강의한다.

피부미용강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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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피부미용학, 피부학, 해부생리학, 피부미용 기기학, 화장품학, 공중위생 관리학 등에 관한 기초적인 이론을 교육한다.
  • ▶ 해면(Sponge), 팩볼, 팩, 마사지 크림, 오일, 왁스 등을 이용하여 다양한 피부타입별 관리방법을 강의한다.
  • ▶ 클렌징, 딥 클렌징, 매뉴얼 테크닉, 팩 도포, 팔 다리 관리, 왁싱 등의 실기방법을 시범 보이고 지도한다.
  • ▶ 교육생의 미숙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반복적으로 연습시킨다.
  • ▶ 수강생들이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수험과목을 지도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언어력

커리어 전망

여성가족부는 경력단절 여성에게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유망 자격증으로 피부미용사를 꼽으며,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관련 교육을 받을 수 있다고 안내한다.[1] 서울 각 구의 여성발전센터에서도 피부미용사 자격시험 준비반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학원 강사 수요가 꾸준한 편이다.[2] 한국교육개발원은 매년 4월 1일 기준으로 전국 사설학원의 학원수·강사수 현황을 조사해 발표한다.[3]

여담

  • •

    경상남도 여성능력개발센터의 전신은 1952년 부산시 동광동에 세워진 경상남도 부녀사업관으로, 이름을 여러 차례 바꾸다 1991년 창원시로 자리를 옮겼다.[4]

  • •

    학원강사 인적사항 게시표에는 강사의 연령·학력·전공과목·경력을 적어 학습자가 보기 쉬운 곳에 붙여야 하고, 이를 지키지 않으면 3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5]

  • •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성별·시도별로 사설학원수·강사수·수강인원을 나눠 살펴보는 통계를 매년 갱신해 공개한다.[6]